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열매
⑥ 안마 경험담:
안녕하세요,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저는 자영업을 하는데 작년에 경제가 워낙 어렵고 문재앙이 다 말아먹어놔서
올해 초에 접으려고 가게 팔고있는중입니다
그래서 강남쪽에서 아는 사장님이 관심을 보이셔서
점심 미팅하러 갔다가 미팅도 잘 안되고 결과도 안좋고 하여
기분도 좋지 않은데 떡이나 좀 쳐서 기분이라도 풀자 싶어서
레드하우스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레드하우스는 아마 3번째 방문일텐데
그때 주간에 갔는지 야간에 갔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미팅해주시는 실장님께서 정말 친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했을때도 정말 많이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18만 투샷에 지명비 1만 추가하여 후기가 좋은 열매 만났습니다
일단 외모는 진짜 역대급 미녀입니다
후기가 거짓말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거의 열개가 넘어가는 예쁘다는 후기가 있길래
이건 진짜구나 하고 봤는데 정말이었네요
어린게 차지하는 비중이 제일 크고, 몸매도 좋고 가슴도 자연산이라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애가 오피출신이라는데,
그 장점을 살려서 애인모드가 정말 좋고 마인드가 정말 좋은게 좋았습니다
어리고 키가 아담해서 그런지 연애감도 정말 좋아서,
이렇게 애인모드로 시간을 보내면 투샷이 가능한가? 싶었는데
거의 전자레인지 돌려놓으면 시간맞춰서 다 완료되는 수준으로 연애감이 좋아서
투샷이 아니라 솔직히 이정도면 쓰리샷도 가능할 수준이었습니다
외모 마인드 서비스 연애감 뭐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던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