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곡탑
④ 지역 :화곡동
⑤ 파트너 이름 :설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입싸에 똥까시 가능한 매니저
보고 왔어요.
화곡동에 있는 탑 이라는 곳.
첫방문입니다~
예약하고 들어가서 실장님과 간단히 스타일 미팅하고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코스는 일반 코스로 했습니다. 첫방문이니 ㅎㅎ
스타킹은 검은색으로 준비 해달라고 했습니다.
설리 들어와서 저를 데리고 샤워장으로 가네요. 설마했습니다.
샤워장에서 할뻔했네요 ㅎㅎ 설리가 엄청 자극적으로 애무를 해주네요.
꼬추도 빨고 똥꼬도 빨고 뭐지.. 여기서 해달라는 의미?/ ㅋㅋㅋ 착각했습니다.
방으로 와서 못다한 애무를 하기 전 설리가 검스를 신어줍니다. 물론 노팬티로 ㅎ
노팬티인 상태로 제 다리를 본인 보지를 문지르면서 가슴부터 애무해주네요.
샤워장보다 더 자극적으로 애무해줍니다.
키스도 하고 보빨도 하고 탱탱한 가슴을 만지면서 보지도 만져보고
해보고 싶은건 다 했네요 ㅎ
스타킹 찢어가며 떡도 치고 ㅎ
가격대비 가성비 좋은것 같아 또 가보고 싶네요.
실장님이 진짜 서비스 좋은분도 있고 와꾸 좋은분도 있다고 하네요.
궁금합니다. 또 가서 실장님하고 스타일 미팅하고 즐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