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 2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오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2019년 처음 오하라 만나고 재접견하고 왔네요
한달만이라 반갑게 인사하고 오하라가 팔짱끼고
방으로 바로 직행했네요 처음봤을때 보다 많이 밝은
모습으로 절 대해주네요 밝은 모습을 보니 더 귀엽네요
그 귀여운 모습에 머리한번 쓰담쓰담하니 쑥쓰러워하는데
이건 또 왤케 귀여운지 ㅋㅋ
이 모습을 보니 몸으로도 대화를 나누고 싶은 생각이
불쑥 불쑥 나면서 살며시 가운 벗으니
오하라도 알아서 같이 탈의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아담한 체형이 변함없네요
본인은 살이 좀 찐거 같다는데 전혀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
같이 팔베게하고 누워서 살며시 오하라 가슴 쭈물럭하면서
얘기 나누다가 감미럽게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담하지만 탱탱한 오하라 가슴 애무하고
봉지쪽으로 내려가서 잠시 감상후에 애무 좀 하다가
누워있는 오하라쪽에 제 동생을 가져다 주니
제 동생을 덥썩 물고 부드럽게 애무하는데
예전에 여자친구하고나 했던 그런 자세인데
오하라는 자연스럽게 받아주네요 뭐..그다음은 뻔히
제가 토끼도 토끼지만 분위기 자체에 버티지 않고
바로..찍....시간이 많이 남으니..또 대화로다가 ^^;;;
그래도 오하라랑 대화하면 재미가 있으니
관전에 하드한 스타일도 땡길때가 있지만
2019년 첫 기념은 오하라 만나서 달달하게 시작한게
왠지 올해는 좋은 일만 있을꺼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