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이돌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이 낸시였습니다.
오기만하면 실장님 선택에 아주 설렙니다ㅎㅎ
들어가자마자 향긋한 냄새가 저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슬림하면서 섹시한 몸매를 가진 낸시
가볍게 대화나누고 샤워하고 샤워서비스 받고 나옵니다
가슴이 엄청 크네요
이렇게 큰 가슴은 첨봅니다
나오자마자 키스로 시작을 하네요
손은 이미 저의 고추를 잡고 있고
온몸으로 마사지하듯 저의 몸을 문대줍니다
그렇게 몇분정도 저의 전신을 혀로 감싸듯이 휘감더니 고추를 빨아대기 시작합니다
양손으로는 저의 엉덩이를 붙잡고 도망가지 못하게하고
고추 뽑아먹을듯이 흡입해댑니다
아..제 고추가 더 커질거같네요 이러다가
그녀의 고추빨기로 인해 완전히 성나버린 저의고추는 이미 흥분100프로상태
구녁이란 구녁은 다 쑤셔넣어버릴 기세입니다
콩끼고 이제 삽입
위에서 왔다갔다하며 낸시가 느낍니다
애교에 장난기가 많은 얼굴이라 보면 볼수록 귀엽네요
어느정도 위에서 하다가 제가 이제는 올라갑니다
제가 위에서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
음...쪼임이 좋은건가?
어려서 그런건가
암튼 이런 쪼임은 많이 경험해보질 못해서 그런가 생소하네요
결국은 ..좀 일찍 사정했네요
사정하고 발기상태가 줄어드니..구멍에서 쏙 빠지네요..
밀어내는 힘도 장난이 아닌듯..
이런걸 명기라고들 하나보더군요
실장님도 완전 강추하더니만
오늘 완전 즐달하고 왔습니다.
담번엔 좀더 긴시간으로 예약해야할듯..
한번은 만족 못할거같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