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새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여배우의 사이즈와 마인드를 두루 갖춘 매니저들이 많더라고요!!!
계속해서 여배우 달리고 있어요
간만에 복귀한 새롬씨~
이정도면 서비스면에서 휴게텔 최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와꾸: 휴게텔 기준 A+
바디: / 슴가 B+ / 슬림 허리 / 보통 탱탱 엉덩이 / 키 162
나이: 23세~26세정도?
출신: 부산
타투: 있어요
사운드: 적당이 과하지 않은 세차레의 질문(오빠 좋아?)
서비스 : 샤워서비스/69/위에서/뒤돌아위에서/청룡/편안한 대화
<모든 서비스는 손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샤워하고 있는데 들어옴.
갑자기 샤워해주며 아래 ㅅㄲㅅ 이건 거의 야구동영상이예요.
슬림해서 튀태가 참으로 이쁘다는....
초반부터 만족도 급상승하네요.
분위기 편안하게 잘 해주는 것 같아요. 약간 섞여있는 사투리~
부산출신이라고 하네요. 부산 친구들이 화끈하다는 데 맞는 말인가 봅니다
자연스럽게 애무 들어가며 ㅅㄲㅅ 가 다시한번 만족스럽다는~
침이 많아 흥건함에 흥분지수 업!!! 업!!!
바로 69 요청 집중력을 흐트러트리지 않으며 천천히 다가오는 힙!
냄새가 없어 좋아요^^
제대로 달아올라 적지않은 시간 69를 보냅니다
그리고서는 위에서 해주는데 속도조절이 참으로 능수능란하네요.
2배속 1배속 슬로우 조절이 경이로와요
뒤돌아서가지고 90도 가까운 각도로 다시 능수능란 속도조절~
다음에는 뒤돈 상태 45도ㅋㅋ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여기서는 특징이 0.5배속
여기서 굴복했씀다
넘 좋아서 20분은 하려 했는데 아~
10분정도로 마무리~
마무리 후 느낄수 있는 여백의 시간을 주는 것은 다시한번 감동으로 가다옵니다
이게 끝이 아니예요
마지막 가글ㅅㄲㅅ는 정말 기쁨 두배네요
전반적으로 넘 편안한 분위기에 야했던 시간이었어요.
낮에 서비스 나오는데 힐링캠프라도 다녀온 느낌이더라니까요
이런 친구 찾기 어렵겠다 싶어 이정도 처자라면 충분히
굿입니다 새롬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