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미&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늦잠자고 일어났더니 몸이 굳어있는 느낌이 들어 마사지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스파를 예약합니다.
낮에 강남에서 일보고 늦지 않게 역삼으로 넘어갑니다.
위치는 역삼역에서 3분 거리이고 도착하니 애매한 주간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릴레이 코스로 계산 후 여유롭게 씻고 나오니 친절한 안내와 함께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릴레이 첫번째 파트너로 미미씨를 만났습니다. 이름은 나중에 물어보았고 지명은 하지 않았고 실장님한테 맡겼었습니다.
미미씨는 섹시한 스타일인데 몸매가 이쁩니다. 피부가 말그대로 백옥입니다. 촉감이며 광택이.. 아 이건 직접봐야 아는..;;
전 사실 큰 키에 몸매를 보는 편이라 마음에 들었지만 가슴은 사알짝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B컵이 안되는 A+컵일듯)
미미씨는 마인드가 무척 좋고 매미과로 처음부터 끝까지 옆 붙어있어 좋았고 서비스나 연애 모두 만족했습니다.
그 다음 관리사한테 원래 목적인 마사지를 아주 잘 받고 이야기도 간간히 재밌게 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시간 보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마사지 덕분에 몸이 꽤 풀린 상태에서 두번째 파트너로 보라씨를 만났습니다.
전에 본 적있어서 낯설지 않았고 키도 크고 늘씬하고 B컵이라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여전히 찰랑거리는 금색의 롱헤어가 이쁘고 섹시해 보였습니다. 마인드도 좋아서 상냥하고 맞춤 애인모드가 매력있습니다.
아주 파워있고 섹기 넘치는 애무 그리고 bj 타임을 제게 선사해줬습니다. 짧은 시간에 역립도 잠시동안 즐겼습니다.
두번째라 시간이 좀 더 걸렸을뿐 보라씨와 황홀한 후배위 하고 정상위로 키스하며 짜릿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모든 코스를 마치고 나오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손수 라면을 챙겨주셨습니다.
역시 CT스파는 젠틀맨 시절부터 아무생각 없이 고민 없이 걱정 없이 갈수있어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