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몇일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선릉역근처
⑤ 파트너 이름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이대에 비해 많이 들어보이는 30대후반이지만
40대후반으로도 보이는 우울한 노총각입니다
마사지를 미시들에게만 받는 이유에서는 저같은경우는 굉장히
상대의 반응에 예민한편이라 어린친구들이 너무 젊고 이쁘거나 그러면
그냥 딱 대놓고 싫다라는 표정을 친구들이 종종있어서
그런 상처로인해 젊은친구들이 있는곳은 아예 가질않습니다
오피도안가고 그냥 휴게외국이나 마사지는 한국아가씨를 원해도
나이대 비슷한 미시나 그것도 안되면 외국 젊은 친구들을 선호하곤하죠
근데 친구만날일이있어 강남에서 술한잔먹고 우연히 들려본
달빛바디테라피 < 이름도 안까먹습니다
전화를 드려 아저씨인데 괜찮냐는 말에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그게 무슨상관이냐며 반겨는주시는데
아가씨만날 걱정에 살짝 불안한건 사실이였습니다
성격좋은분으로 부탁을 드렸고 그렇게 본게 지영입니다
제가 한참 나이가 많으니 그냥이름으로 부르겠습니다
들어가서보자 160초반의 키에 나이는 26
얼굴이 굉장히 오모조목 귀엽게생긴얼굴입니다
길을가도 제가 그냥 처다만 바도 범죄자라고 옆에서 느껴질정도로
너무 귀여운 친구였습니다
근데 더놀라운건 나를 보고 웃었다는 점입니다
어색해 하는 나를 그렇게 환하게 웃어주면서 털털한 모습까지도
친근감있게 대해주다보니 이친구를 위해 타자를 안쓸수가없습니다
너무 좋은 상태로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도 굉장히 딥하고 밀착감이
굉장해서 므흣함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냥 마사지하나로 나에대한
거부감없이 최선을다해 므흣함과 동시에 흥분을 하게 해주는데
받는 저도 집중이되서그런지 몽롱함도 느껴지면서 정신까지 릴렉스되는 기분이였습니다
저는 일산에서 지내고있지만 다시갈생각입니다 아니 1주일에 3번은 찍어줘도 될정도로
이쁘고 거부감안느껴지게 대해준점에대해 너무 고맙고 나이따위는
신경쓰지않고 자기일에 최선을다해 저에게 힐링을주게된 지영이에게 이글을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