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1-07일 오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골드문
④ 지역 : 병점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화 예약하고 다녀 왔네요 처음 들어가니 당연히 실장님이 반겨주시지만 여기는 좀 달랐습니다
훌륭한 외모의 (남성이지만.....ㅎㅎ) 실장님 들어오셨더라구요 환하게 방 까지 짧은시간이지만 많은 대화를 걸어주더군요
아주 기분좋게 방안내를 받고 들어갔습니다 실장님 칭찬합니다
마사지도 겸비되있는 샾이지만 너무 급한마음에 바로 연애 진행코스로 받았습니다
탈의를 하고 기다리니 초이스한 미미씨가 들어오더군요
전혀 낯설지 않은 외모의 섹기있는 원피스와 자태를 뽐내며 환하게 오빠~ 들어오던군요 얼핏봐도 22살..?21살?
어린 친구였습니다 ㅎㅎㅎ 더 설레는 마음으로 샤워를하며 급한 마음에 샤워도중 바로 본게임 스타트 하자하고 욕실에서부터
쿵떡쿵떡하며 스타트를 꽃아버렸죠
하아....역시 어디나라든 어리면 좋더라구요....아시죠? 느낌이 너무나 좋네요 열심히하고 잘 따라주는 스타일이라서 아주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 영계백쑤우우욱~~~~좋아좋아 ㅎㅎㅎ 자세도 여러번 먼저 바꾸며 즐기다보니 시간이 쭈욱쭈욱 가더라구요
그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둘이 땀에 젖으며 갈수록 서로 더 격해졌습니다
타임이 딱 울리자마자 하아......발사를 해버렸죠 아슬아슬 ㅎㅎㅎㅎ 마무리도 착한 미미친구 나오는길까지 웃으며 반겨주는데 ...
허허 그러고 문앞에서 실장님이 잠깐 불르더니 곧 새로운 친구들 또 들어온다고 암호를 알려주시면서 다음에 따로
불편하지 않게끔 연락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매너 굳굳
긴 글 감사합니다 미미씨 2틀밤만 자고 또 갈게요 골드문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