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새벽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가은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심야에 방문한건 처음이네요
새벽1시타임 늦은 야근을 마치고 방문하게 되었네요
늦은시간까지 콜받으시는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가은매니저를 선택해서 보고왔네요
가은매니저는 정말 슬림중에도 많이 슬림한 편입니다
심야에 늦게가면 으레 통통한 타입 매니저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손맛은 항상 다양한 스타일의 매니저님들이 시간대별로
적절하게 다 있는것 같네요 ㅎㅎ
가끔 야간 매니저님들이 낮에도 한번씩 나오셔서 그렇게 만나기도 하구요
로테이션근무인가 싶네요
이번에 만난 가은씨는 마인드면에서 정말 최고였어요
목소리가 코맹맹이 애교있는건 아니지만 조곤조곤하고 톤이 좋은? 말투여서
참 마음에 들었어요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씻고 나와 서비스 받고난 뒤에도 누워서 잠깐 얘기하고
애인보고온 기분으로 즐겼어요 ㅎㅎ
평소에 모르는 매니저를 잘 보러가지는 않았는데
가은씨덕분에 손맛 다른매니저들을 더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담번 야근하는날에 또 찾아뵐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