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짜 스트레스 받는것중에 하나가 주말에 출근하는거....
게다가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당연하듯이 쉬었는데
일처리가 몰려서 주말까지 출근할때는 진짜 딥빡입니다....
스트레스 좀 받다가 퇴근후 급당김이 와서
세븐에 전화해 밤늦게 예약 가능한 아가씨 있는지 물어보니
아리씨 가능하다 해서 접견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우와
완전 여린 몸매에 큰가슴과 큰엉덩이도 작고 가는허리 ...
평소 베이글 몸매를 좋아하는 저는 흥분속에 몸매감상을 하는데
베이글 답게 얼굴은 귀엽기까지 합니다
애무스킬은 뒷판부터 정성스레 촉촉하고 부드러운 아리씨의 입술이 느껴지고
앞판은 꼭지부터 무릎까지 내려갔다가 비제이를 오래 해줍니다
자연스럽게 존슨을 문채로 69자세로 전환..
오 깔끔하게 정리된 털과 핑크빛 조개속살에 미친듯이 혀로 핥고
입술로 빨아주니 이제 본게임 여성상위가 일품인 아리씨
조임도 좋고 허리를 끌어안고 가볍게 펌프질하기에 좋습니다
뒤치기로 열심히 하다 마무리
몸매와 얼굴이 착하니 달림상대로는 거의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