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구의스쿨
② 방문일시:1월5일
③ 파트너명:초선
④ 후기내용:
토요일의 스쿨은 예약은 필수였습니다. 저처럼 그냥오시면 대기시간이 한참 밀린다는거 꼭 참고하시구요
넉넉하게 쉬면서 보실분들은 뭐 그냥오셔서 샤워하고 룸에서 편히 쉬다 보세요 ㅎ
오늘도 현실장님과 새해인사를 하고, 스타일 미팅후 스쿨루틴[라면 짜파 2시간휴식]을 밟고 초선이를 보게됐습니다.
오늘 보니 스쿨복도와 초선이 방에서 찍은 프로플사진이네요
뽀샵없는 100% 리얼 모습이고 발꼬락도 이쁜 초선이의 모습입니다.ㅎㅎ
[☆와꾸]
초선이는 어립니다 딱봐도 어리고 모든게 상큼한 와꾸에요
동글한 눈동자, 도톰한 입술 손대지않은 천연와꾸라서 더 매력이 있는 외모라고 생각합니다.
[☆몸매]
160초반 키와 A+가슴(이뻐요) 봉긋하고 자연스럽게 몸매와어울립니다 슬림한 AV를 보는듯한 몸매구요
품에 쏙 안고 들고 서서 펌핑이 가능한 초선이의 몸매
[☆마인드]
서비스는 FM은 아니고 서툴지만 열심히 하려하는 본인도 즐기면서 하구요 립서비스가 부족한 서비스를 보충할만큼
재밌고 즐겁게 해주네요 . 같이있는 동안 즐겁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방에들어가 앉아서 이야기를 해보니 어린친구다보니 아주 밝은 에너지가 팍팍~~느껴집니다.
대화 자체만으로 1시간이 금방갈 듯 하네요 ㅎㅎ 섹시빠에서 술한잔놓고
대화만으로도 만족스러운 그런느낌 아시죠? 탕방에서 이런 매니져를 만나면 완전 땡큐죠~^^
빠와는 다르게 곧 내입술과 손으로 만질수 있으니 더 좋은
샤워를 하기 위해서 탈의를 하는데~
초선이 속옷이 완전 섹시합니다. 가슴과 골반을 살려주는 그런 모양
부끄럽다고 하면서 하나씩 벗는데 몸매가 참 탱글탱글합니다.
살짝 부끄럼 타는 모습이 아주 많이 귀엽네요~^^
침대로 오니~바로 제 품속으로 속 안겨서 서로를 쓰담쓰담 하다가
초선이가 먼저 애무를 합니다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이쁩니다~이번에는 제가 애무를~~
키스부터 천천히 부드럽게 해보니 잘 따라와주네요 탐스러운 가슴으로 이동해서 애무해주니
조금씩 반응을 보입니다~양쪽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애무를 하니 앙증맞은 유두가 봉긋 올라오네요~
아래쪽으로 이동해서 소중이를 탐해봅니다~
가슴쪽보다는 아래쪽이 반응이 더 좋은 잘 느끼는 여자토끼 입니다~ ㅋㅋ
준비는 된듯하여 장비 착용을 요청하고 천천히 진입해봅니다
확실히 좁다는 느낌이 확 옵니다~
리듬을 탈때마다 초선이 미간이 꿈틀거리며 신음이 나오는걸보니~ 왠지 모를 희열? 이 느껴지네요~
어린친구답게 피부도 보들보들 하고 느낌도 좋고
반응까지 좋으니 사정감이 올라오네요
즐거운 시간보낸건 당연하고 초선이의 으쓱하게하는 립서비스가 참 좋았네요 이아이만의 특기라고 할수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