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6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도 가기싫은데
퇴근하고 선배랑 술자리 후 검색해보니 근처에 어디 없나 하고
봤더니 핑두가 눈에 들어와 바로 전화 겁니다.
저는 3차 자리를 박차고 택시타고 출발
안내받은 장소에 가서 전화하니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와 함께 입장~
조용히 노크와 함께 방에 입장하니 이름은 유리 첫 이미지는 귀여운 스타일에 가슴 A 몸매 슬림합니다.
생각했던것 보다 귀엽게 생겻네요~ 보자마자 웃으면서 인사도 해주고
A코스를 했는데 약간 후회가 되는 부분이 있네요 간단하게 같이 샤워를 하고나서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 갑니다 유리의 목부터 가슴 애무를 받고~ 드뎌 BJ 들어옵니다
크악~ 유리의 혀의 놀림 좋습니다 과하지도,그렇다고 약하지도 않네요
혀 끝으로 저의 주니어를 얼마나 자극를 하는지 죽겠네요
이제 주니어에게 CD 장착후 펌프질
가슴을 쭉쭉~~~~~맛을 느끼다가 체인쥐~외치고 유리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후배위 캬아 라인이 야동에서 봤던거랑 똑같습니다.
몸매가 군살없는 몸매라~~~ 더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드디어 시각과 청각과 모든 감각이 흥분되어
주니어에게 신호가 오는군요~
마지막 스퍼트 올챙이 발싸 했습니다.
사정를 했는데도 아쉬운 기분은 뭘까요??
이기분 아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알려주세요~~~
여운이 남은 걸까요?? 긴가민가 합니다.
다시 또 오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