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연신내 오션
방문일시: 01.05
파트너명: 유나

후기내용:
벌써 2019년..ㅠㅠ
한살씩 더 먹다보니 부록의 나이가 되어 버렸네요.
가끔 씩? 한달에 한번정도는 달리는데 , 이번에는 오션으로 가봅니다.
오션에 유나를 주간 예약하고 햄버거샷으로 추가로 진행합니다.
유나
아담한 키 , 슬림한 몸매 , b컵가슴에 꼭지 작고 이쁨,
살가운 마인드, 아담하다고 얕보면 큰코 다침(서비스 받으면 놀람)
간단한 유나 소개였구요.
입장합니다.
이미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왔기에 햄버거를 바로 진행을 하기로 합니다.
가슴골에 끼고 젤로 부드럽게 왔다갔다 하면서 애무와 bj,.. 기분 디게 좋습니다.
시원하게 유나의 턱까지 분출하여 발싸를 했네요.
현자타임때 담배하나 피면서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착하고 은근 애교있어서 대화하기도 좋고, 싹싹해서 사람 기분좋게 해주네요.
물다이로 갑니다. 원샷을 해서 그런지,
고추가 힘이 없네요 ㅋㅋ 물다이를 타기 시작하는데 와.. 실력자..
죽어있는 고추가 다시 힘을 받고 발기합니다.
솔직히 요즘 연애하는거보다는 건마나 이런데를 많이 이용해서, 원샷만 하자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풀발기 까지 만들어놓는 유 나....
마른다이로 나가서 유나와 69자세로 다시 풀풀 발기를 만들고
연애시작.. 오히려 한번싸고 나니, 연애를 더 즐길수가 있었네요.
유나 쪼임 정말 좋습니다.
폭풍 연애를 하고 유나와 키스로 마무리..
인기 많겠는데요. 유나. 힐링 주말되었네요.
총평:
아담 , 서비스, 마인드, 햄버거샷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