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6일② 업종명: 안마③ 업소명: 구의스쿨④ 지역명: 아차산역 3번출구 ⑤ 파트너 이름: 하이

스쿨 하이는 사랑이었습니다.
그녀의 가슴이 우선 크니깐 할수있는게 정말 많네요 서비스도 다양하고 후배위때 출렁이는 가슴에
안구흥분은 두배며 노콘느낌의 햄버거와 젖치기의 감촉은 지금도 여운이 가시지않습니다.


얼굴에 귀여움과 섹시미가 가득한 하이의 얼굴 가슴이커서 괴롭다는 하이네요 ㅎㅎ 남자들은 좋은데 말이죠
하이는 프사에서 보듯 발랄함이 있습니다.
처음만나자 마자 소프트키스를 하니깐 자연스럽게 손은 제 존슨을 잡고
흔들어대면서 혀를 빨아주네요 ㅋㅋㅋ
담배 냄새가 날텐데 아랑곳하지않고 진하게 들어옵니다.

진한 첫인사후 물다이를 받으러 들어갑니다.
간단하게 양치와 중요부위만 다시 샤워후
하이의 가슴을 이용한 바디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유두로 애널을 스치면서 깊숙하게 애무가 들어오는데
저도 자연스럽게 신음이 나오고
유두가 점점 딱딱해지더니 강도가 더 쌔지네요
앞으로 돌아서 본격적인 바디스킬을 받아봅니다.
D컵으로 8자돌림을 하다 내 존슨을 지나갈때마다 입으로 가슴으로 애무가 들어오고
자세를 잡고 가슴에 내 물건을 넣고 양손에 힘을주고 비벼 대는 햄버거
손 힘에 따라 달라지는 쪼임의 강도가 달라지는 햄버거
오일의 미끈함이 더해 완전 리드미컬한 노콘의 보지느낌
이런말 쓰면 안돼지만 진짜 노콘으로하고 싶어지는 하이네요
거의 싸기직전에 침대로 이동합니다.
발기가 죽기전에 다시한번 가슴에 끼고 bj까지 들어오는데
와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싸기직전에 여상위로 올라와 깊숙하게 넣어주며 몇번 골반을 흔들어대는 하이를 끌어당기고
딥키스를 하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 발쏴
아~ 불알아래 전립선이 뻐근할정도로 다 나온거같더군요ㅎㅎ
진한 여운을 남겨놓은 하이 다음에 하이를 볼때에는 물바디는 패스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