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기획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사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리들의 워너비 와꾸이쁘고 몸매탱탱하고 참젖에 핑유
애는 정말 이기적인 캐릭터입니다. 모든걸 다 가지고있는 친구네요
실장님이 그렇게 강력하게 추천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영어소통이 가능한친구여서 좀더 편하게 대화했던거 같습니다.
이야기 하며 중간중간 한국말 아는단어있으면 먼저꺼내면서 혼자 히히덕 웃네요
웃을때 참 이쁜아이입니다.
샤워하러 같이 들어가서 씻는데 여기저기 잘 씻겨주네요.
오랜만에 동반샤워라 그런지 부끄러움이 좀 있었네요..ㅎㅎ
샤워 끝내고 연애하는데 사비나는 공격적인아이입니다.
대부분 오피이용시 먼저 리드했던거 같은데 사비나는 먼저 리드하네요
키스하면서 천천히 빨아주면서 내려가는데 제가 온몸이 성감대인지 그때 깨달았네요
애무를 워낙 잘해서 그런지 반응없던곳도 사비나의 혀가 지나치면 제가 움찔하다니
부드러운 혀로 계속 애무해주다가 BJ해주는데 서양애들의 BJ참 좋네요
목젖끝까지 넣으며 혀로 똘똘이를 구슬려 주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받은만큼 역립 저도 열심히 해주는데 참젖이라 그런지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부드러운 살결을 손 끝으로 터치하며 훑어 내려가다가 소중이 클리를 비벼주니
아주 격한 반응을 일으키더라구요 소중이에서 꿀물이 서서히 흐르는거같아
내려가서 소중이 역립까지 완벽하게 애무했습니다.
정상위로 그대로 꽂아버리고 박아주는데 역시 영계의 반응은 참 재미있습니다.
섹시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극도록 흥분해가는 모습을 보니 아주 좋더라구요
여상으로 올라오더니 저를 갑자기 끌어당겨 앉혀 사비나의 가슴으로 끌어당겨
파 묻혀버리는데 허허 참젖에 파묻히다니 느낌 참 좋아서 그대로 마무리했네요
정말 간만에 완벽했던 연애를 했던거 같아서 기분 정말 짜릿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