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용인을 지나가며 들리게 되었네요.
예전 후기도 오래 썼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슬슬 귀차니즘이...
일단 노크후 문 열고 들어가니 친절히 웃으며 반겨주시네요.
한국말은 몇단어 말고는 본인 나라말을 자주하셔서 약간
알아듣기는 힘듭니다. 저같은 경우는 번역 어플을...
(아니 머 그렇다구요)
일단 들어가면 커피? 물어보길래 한잔 얻어먹었습니다.
활발하고 웃는 모습은 보기 좋네요
샤워는 별다른게 없으니 패쑤.
벤 : 추워? (샤워후 나와서 수건으로 몸을 문지르며)
나 : 아니
(그 담은 몸의 대화를...)
애무를 잘 하시는 편이고 일단 젖꼭지 부터 내려가면서
시작하는 편이고 밑으로 내려와서 뽀뽀식으로 다리 무릎
간단히 하고 고환쪽 살짝 만져주면서 기둥을 핡다주심.
그거 반복후 비제이 합니다. 어느정도 하다가
벤 : ok?
나 : ok
여상위로 하다가 정상위 이런저런 체위하다가 종결
젖꼭지 : 검정색 유륜으로 꼭지는 작은편
피부는 검정색 톤입니다.
성격 : 밝은 편
조임 : 여러 손님을 받으실테니 조임은 그닥
몸매 : 상
일단 정상위시 적극적으로 매달리는것이 좋으신분이고
열심히 정상위를 하면 상대방 엉덩이를 잡고 자기한테
당기시는 부분도 볼수가 있어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