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수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잠깐 시간이 나서 간만에 샤넬이나 가볼까 하는 생각에 전화를걸어 예약을잡앗어요 ㅎㅎ
실장님 추천으로 와꾸좋은 수정언니 예약잡고샤넬 로향했습니다. ㅎㅎ
이시간에 예약잡아서 가는건 첨이네요 항상 대기가잇엇던 핫한샤넬..
암튼 샤넬에 도착해서 실장님과 간만에 인사좀 나누고 룸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똑똑 소리가 나며 수정언냐가 들어오더군요...
그 순간 전 속으로 브라보~~를 수도 없이 외쳤습니다..ㅎㅎ
와꾸굿이구요 거기다 몸매까지굿...
역시 이래서 여자는 이쁘고 봐야해 하는 말이 문득 떠오르기도 하구요 ..ㅎㅎ
그렇게 언니가 들어온후 커피한잔 하면서 인사나누고 씻으러같이들어것어요..
그제서야 전 다급해졌죠..ㅎㅎ 수정언니의 조개를빨리먹고샆어서..
같이씻으며 부비부비도하고 깨끗이씻고나오니 언냐가 제다리위로 올라와 가벼운 입맞춤과 함께 살며시 눕히는 거에요...
제가 바로 눕게 되자 언냐가 위에부터 제몸에 자극을 주기시작하는데....
진짜 찌릿찌릿 해서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렇다고 하지마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위쪽에 있던 언냐가 어느순간 밑으로 내려와 입안에 넣어 돌려대기 시작하는데..
아~~ 넣어보지도 못하구 순식간에 싸버리는줄 알았습니다..ㅎ
그래서 언냐에게 좀 천천히 해줘 했더니.. 입안에서 빼더니 이번에 혀로 붕알쪽에서 살며시 올라오는거에요
그렇게 몇번 반복하니 똘똘이 빳빳하게 서있더군요
언니와 잠시 자세를 바꾼후 제가 언냐꺼 꼭지를 빨아주는데 조금씩 흥분하는것 같더니
오빠 넣어줘 하는말에 알았어 하고 전 그녀의 조개로 돌진했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언니의 짧은 신음 소리와 함께 전 열심히 펌프질을
해댔습니다.... 역시 이 언냐도 물은 많은 편이더군요...
제가 계속 위에 있어서 그런지 언니가 위로 올라오게해서 했는데.. 위에서 별로 일줄 알았는데...
허리 돌림도 좋았구요 마지막 사정할때는 뒤에서 발사를 했습니다...
서비스도 최고여서 정말 후회없었던 시간이었구요...
다음번에도 수정언니만나러와야겟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