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6 야간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다오④ 지역명: 학동⑤ 파트너 이름: 베리 ⑥ 안마 경험담:
너무너무 달리고 싶은 마음에 다오로 향했습니다.
조금 일찍방문했는데 그게 신의 한수가 된 듯 합니다..ㅋ
나올때 보니 신발이 겁나게 많더군요..
일단 샤워부터 시작합니다. 샤워실에서 샤워후
쇼파로 가서 담배한대 피고~ 차한잔하면서 대기타니
스텝형 저 안내하러 오네용 ㅋㅋ 두근두근 설레인다
졸졸 따라갑니다. 한층 올라가니 강남 이태원 클럽온듯
빵빵한 비트가 울립니다. 뭐야 이두근거림은~
커튼을 열고 들어가니 이쁜이 언냐들이 겁나게 많습니다.
여윽시 일찍 온건 진짜 지리는 판단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클럽서비스부터 오늘의 코스를 진행합니다.
줄서서 여러언니들이 서있는데 저는 늘씬하고 키큰 언냐가좋아서
베리 언냐를 초이스합니다.
복도에 놓여진 의자에 앉아서 애무를 받으며 양쪽언니들이
서브로 붙어서 제 찌찌와 귓구녕을 겁나열심히 핥아줍니다.
귓속말로 " 좋냐? ㅋㅋ 손이 놀고있으면 안대지~" 하면서
언냐가 보지만져달라고 제 제손을 강제로 훔쳐갑니다.
이언냐들 진짜 미친거아닌가싶을정도입니다.
복도에서 섭스가 끝나공 ~ 베리언냐랑 단둘이 시간을 보내기위해
탕방으로 이동합니다.
갠적으로 물다이는 싫어해서 패스했구용 물다이안한다니깐
"침대가서 겁나게 빨아줄까 그럼?" 이러길래 ㅋㅋ
그래 그냥 침대로 가자고 했습니다.
침대에서 찐하게 키스부터 시작해서 BJ는 천천히 길게 오래받고
장갑 장착하고 들어가는데 조갯살이 감싸니 진짜 버티기 힘드네용
그래서 천천히 왕복운동하는데 베리가 갑자기 살짝 쪼여주니깐
그대로발사..ㅠㅠ 시간이 워낙 많이 남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나왔습니다.
나가는길에 뭔가 민망하더군요 . 다음번에는 무한샷으로 끊어야할거같습니다.
베리언냐 프로필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