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24시백마맛집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에리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께 추천해달라고하니 좋아하는 스타일 말해달라고 하시길래
저는 개인적으로 와꾸가 정말이쁘고 금발에 애인모드 추천해달라고하니
에리카를 추천해주더라구요 ! 가능한시간대에 맞지않아 고민했지만
너무 궁금해서 시간약속 뒤로 미루고 에리카 만나고왔습니다.
도착하니 실장님께서 주차권가지고오셔서 주시네요.
실장님 정말 친절하시네요. 도착하니 다시한번 스타일미팅하구
에리카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 인증샷

첫느낌이 아주좋았습니다. 노크 후 방문이 열리고 에리카가 보이는순간
와.. 그냥 입이 쫙 벌어지면서 제가 원하던 와꾸가 보이는데
제 똘똘이 에리카를 보자마자 급 흥분했는지 청바지를 뚫고 나오려고 하더라구요^^;;
쇼파타임은 가볍게 했습니다. 숏타임이라 제가 좀 급하게 움직인거같습니다.
샤워실 들어가니 따라 들어와서는 함께 샤워해주네요. 이쁜이에게 이렇게
씻김을 당하니 뭔가 기분이 묘하더라구요..ㅋㅋ
침대에서 공격적인 스타일입니다. 얼굴은 전혀 순진하면서 이쁘게생겼으면서
저돌적으로 키스부터 밑으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하는데 역시 서양애들
애무는 동영상에서 봤듯 BJ도 상당히 잘합니다.
저도 키스하며 애무하는데 에리카 반응이 상당히 좋네요 몸을 들쑥날쑥 하며
핑유를 빨아주니 아주 맛나더라구요. 밑으로 내려가 소중이 공격해주니
저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흐느낍니다. 반응이 너무 좋아 더 괴롭혀주고싶었지만
시간압박에 콘 씌우고 연애했네요.
처음은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저를 끌어안더니 키스하면서 위아래로 아주 비벼주는데
와 쪼임..이 상당합니다. 여상에서 이런 쪼임은 처음인지라 똘똘이에 힘주고 꾹 버텨
정상위로 돌려 박아주는데 섹시한 눈빛과 신음소리 너무 좋아 꼭 하려고했던
뒷치기는 하지도 못한채 발사했네요..ㅋㅋ
연애 끝나고 나서 마인드도 상당히 좋습니다. 바로 빼지않고 안아주면서
키스해주고 콘 정리해주는데 마인드 아주 상당하네요
실장님 추천은 역시 믿고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