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7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샤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디갈까하다 그냥 캐슬가서 다 해결하자싶어 바로 달렸습니다
실장님과 애기좀하다가 스타일미팅해서샤샤라는 언니를 추천받았네요
직원의 안내로 방으로들어가서
아담한키에 엄청난 미모의 여인이 반겨줍니다 이쁘네요
벗은몸을보니 매끈한피부에 슬림한몸매 그리고 대반전의 D컵 가슴밖에 안보이네요
이정도면 진짜 만화케릭터에서나 볼법한 샤샤언니 진짜 대박이란 말밖에..
넋놓고 그냥 바라만 보고있으니 제 손을 잡고 오빠씻으러 가자고 말하며 샤워실로 안내받아서
들어갔는데 양치를하면서 물 온도체크하고
꼼꼼하게 거품내서 씻으면서 서로의몸을 만지작하면서 정성스레 씻고
침대로 가자고 하길래 얼른 물기닦고 샤샤언니도 닦아주고 나와 눈 마주치는순간
키스하면서 침대로가서 눞히고 애무하는데
뭐거의 반응이 팔딱팔딱 몸을 베베꼬면서 어쩔줄몰라하며 눈이 반쯤풀린거같네요
그리고는 재동생을 애무하면서 바로 입으로 가져가 애무하는데
동생을 사탕빨들이 혀를이용해서 애무해주고 입을이용해
모자를 씌우고 정상위부터 시작하는데 정말 떡감좋고
D컵의 가슴때문인지 정상위로 하면서도 흔들리는 가슴이시각적으로 굿이네요
연애하는중간에 키스도 적극적으로하면서 다리로 제엉덩이를 끌어댕기면서
깊숙히 유도를하는데 와 정말 깊숙히 할때마다 터지는 사운드는 너무나 꼴릿해져갑니다
정상위로 힘차게 박아주다가 자세바꿔 여상으로 한번 찍어주고 마무리는 탐스런 엉덩이붙잡고
뒷치기로 마무리하는데 온몸에 힘이 빠져나가는 기분~ 진짜 오랜만에 뜨거운 낮거리였네요
끝나고 옆에 같이누워서 애기도하면서 정말 애인보다 더리얼한 여자친구처럼 느낄정도로 좋았습니다
만화케릭터같은 사기몸매 와꾸와 애인모드가 장난아닌 샤샤언니 지명찍고 달릴 가치가 너무나 있는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