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지난주
③ 파트너명:유주
④ 후기내용:
옥타곤엔 이번이 2번째 방문입니다
꼭 다시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바쁜일상과
저의 직업상 여기저기 다녀야하기에 1달 넘게 못가보다
지난주에 다시 찾아보게되었습니다
예전에본 매니저는 휴무인지 보지못하였고
이번에 만나본 매니저는 유주라는 매니저였습니다
나이는 생각지도못하였는데 문이열리자
딱봐도 어려보이고 순수함이 느껴졌습니다
말투도 귀염귀염하구요 아담한키에 글래머하며
가슴은 꽉찬c컵
이제 거의한해가 지나가긴 하지만 휴게쪽은 20살을
경험해본적있지만 한국 매니저로는 20살접견은 처음입니다 ㅎ
잠시 애기좀 나누다 샤워를 하자며 탈의합니다
그렇게 칫솔에 치약까지 짜주며 치카치카를 함께하고
따듯한물로 개운하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누워
애무를 받는데 20살이라고 믿기 어려울만큼 능숙하고
짜릿하게 가슴부터 타고내려와 bj까지 자연스럽습니다
곧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올라와서는 화려하게 흔들어주더니
힘든지 오빠가 움직여보랍니다 ㅎ
정자세로 시작하여 후배위로 마무리합니다
떡감이 좋아서그런지 어린친구답지않은 화려한 테크닉도 놀라웠지만
떡감이 예술인 친구네요
또 언제일지 모르는 일정탓에 꼭 다시오겠다고 약속하고
건강하란 말한마디 해주고 퇴실했네요
많이 방문해본건아니지만 항상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