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번째 방문하는 티아라안마
겨우 3명 본거지만 이번에도 최고 였습니다.
규리라는 처자를 봤는데 모든게 맘에 드네요
키 160초반에 자연산 B컵의 핫바디를 가진 규리처자였는데
와꾸도 단아하면서도 청순미 섹시미도 있고
입술 볼때마다~저 입술로 내 육봉을 빨아주겠지~~
요 생각이 나서 육봉이 뜨거워지더니 사정없이 커져버려서 혼났습니다.
그래서 빨리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물다이에 누어있으니 오일을 바르더니 등부터 부비부비
기본기 충실한 서비스네요
털바디, 후장서비스, 비제이, 가슴부비부비 빼놓지 않고
천천히 꼼꼼히 잘 해줍니다
규리한테 최고 맘에 든건 바로 바로~ 침대에서~~~~
정성스런 서비스를 다 받고
침대에서도 간단하게 애무받고 못 참고 바로 눕혀놓고 쑤셔넣는데
이야~~~~
뜨거운 쪼임;;;;
천천히 그 쪼임을 느끼면서 최대한 끝까지 박은후에
규리와 딥키스!! 혀를 잘쓰는 여자~
그러면서 살살 제 육봉을 움직여 줍니다.
속도를 낼수록 점점 짙어가는 규리의 신음소리
깊이깊이 넣어서 달리다
윽...윽...윽...화산 터지듯이 분출
착한 규리~~연애 끝나고도 음료수 챙겨주고 이것저것 다 챙겨주더니
이제 더 챙겨줄게 없는지 옆에 누워서 제 몸을 쓰다듬어주네요
그렇게 편하게 얘기하다가 폰 울려서 씻고 나오는데 출근하는 남편 챙기듯이
옷도 입혀주고 참 대단한 처자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