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최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블랙홀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실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워졌다 더워졌다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제 마음도 싱숭생숭 오락가락..
굳은 결심을하고 여인네에 품이 간절해 지자 바로 달립니다.
여인네에 품이 너무가 간절했기에 후다닥 회사일을 마치고 블랙홀로 달려가봅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여인네에 품이 간절해서 왔다고 말씀드리니 방끗 웃으시면서
실버 언냐를 추천 해주시네요 ㅎㅎ
설렘을 가득안고 실버에 방으로 실장님에 모신다는 말과함께 안내를 받는데
문이열리고 실버가 제 눈앞에 딱..
와..정말이지 섹시한 암코양이에 고양이상 얼굴에 언냐가 가슴도 적당하게 자리잡은 크기에
몸매도 슬래머한 언냐가 사랑스럽고 섹시하게 반겨주며 저에 손을잡고 방으로
이동을하여 침대로 앉아 서로 탐색전을 하며 서로를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말을 터보면 정말 오빠로 대해주는데 마인드도 너무나 훌륭합니다.
실버와 손을잡고 욕실로 이동해 실버가 샤워를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실버는 의자 서비스를 해주는 언냐이기 때문에 욕실에 황제의자가 떡하니
자리 잡고있네요..의자에 앉은 저에게 다가와 베테랑 다운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저에 몸에 아쿠아를 도포하며 부빗부빗..그리고 야릇한 눈빛으로 존슨을 흔들어주며 BJ를
맛깔나게 빨아재끼기 시작하는데 그 섹시한 자태가 넉을잃고 집중했네요 ㅎㅎ
서비스를 마치고 애인모드로 빨리 침대에서 하고싶어 침대로 자리를 옮기고
침대에 대자로 누워 실버를 지긋히 바라봅니다.
침대에서 실버가 다가오는 모습을 바라보는데 와..B컵에 가슴에 건강히 넘치는 구릿빛
피부가 저를 아주 미치게 만들어버립니다.
벌써부터 저에 존슨에는 힘이 팍팍 들어가서 터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실버가 위에서 천천히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정성스럽고 섹스럽게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곤 자세를 바꿔 저도 실버에게 온 신경을 집중해서 정성스럽게 시작해줘봅니다.
진짜 부들부들한 느낌이 정말 장난 아니네요..도저히 참을수없어 콘을 장착하고 바로
실버에 소중이안으로 힘겹게 들어가봅니다.원체 쪼임이 좋아 들어가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하아..역시 쪼임이 너무나 좋습니다..제가 원하던 바로 그 느낌!
실버에 가식없는 사운드에 신음소리가 저를 더 미치게 만들어 버립니다.
정말 나를 애인같이 아껴주며 느끼게 해주는데 아주 미쳐버리겠습니다.
정말 부족함 없는 최고에 언냐 실버였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더 불타오르는 시간을 가지기를 약속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