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연신내 오션
방문일자 : 1월 5일 주간
파트너 : 헤라
(프로필)
헤라!!
섹시필 얼굴에, 제법 큰키!
외모도 이쁘장하고 도발적인 품격미가 느껴진다.
들어가서 담배를 한대 피면서 서로의 호구 조사 시간.
외모는 포스가 살짝 있어보이지만,
대화하니 착하고 손님을 배려하는 마인드가 좋다.
물다이로 간다.
헤라 몸매 스켄. 자연산 비컵 가슴과, 이쁜 꼭지 ,
아래 잘 삼각으로 제모한 음모.
부드러운 살결. 여러가지가 내 좆을 꼴리게 만든다.
물다이에서 물다이를 시작한다.
천천히 하나 하나 온몸의 성감대를 찾는 아이다.
정말 천천히 그리고 오랫동안 내 온몸을 애무를 한다.
느낌이 완전 살아있다.. 그리고, 완전 느낌을 살려주는 입과 몸의 애무.
물다이가.. 10분. 15분. 20분 은 타는것 을 느낀다.
그만 길고 세심하게 물다이를 타준다.. 대단하다.
대박이다. 물다이의 여신이 나타났구나.
마른다이로 가서 69자세와 여러가지 애무를 더 받아보고,
연애를 시작한다. 살짝 밑보지라서 나랑 궁합이 너무 잘 맞는다.
완전 애인과 섹스를 하듯이 키스면 키스.
여상이면 여상. 후배위하면서 깊게 마무리를 해본다.
헤라. 물다이 여신 이라고 칭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