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몇일 전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구슬
⑥ 안마 경험담:
저는 열매만 제 스타일이고
열매 정도 되는 매니저는 또 없을것으로,
심지어 적어도 같은가게에는 없을줄 알았는데...
아니 구슬이 얘는 뭐죠?!;;
키 160의 아담한 사이즈에
제가 원하는 로리삘 슬림 라인의 몸매에
가슴은 B+자연이라 이게 이런 슬림한 여자애가 가질 수 있는 가슴인가 싶은
얼굴도 여우상의 어리고 이쁜 아이입니다...
저는 진짜 레드하우스는 열매가 짱인줄 알았는데
로리 영계 미녀들중에
열매가 좀 더 부드럽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이라면
구슬이는 좀 더 여시같고 여성스럽고 섹시한 스타일이네요
정말 둘 다 호불호를 가를 수 없이 훌륭합니다;
아... 이게 가난한 달리머에게 2:1을 하게 만들려는 수작인건가요?;;
2:1은 부담되는데 ㅎㅎ...;;
어쨌든... 18만 투샷으로 봤는데,
애교도 장난 아니고 완전 꼬리가 아홉개 달린 여우마냥 남자 마음 들었다 놨다 하고
도저히 못참겠거니와 슬슬 원샷을 해야 될 시간이 되어서 준비하고 꼽았는데,
와... 끈적하게 딸려오는 직퍽함과 그 질퍽하게 달라붙으면서도 조였다 풀었다 하는 연애감이
아 내가 이것을 위하여 여기 온거구나하는 인식을 다시한번 되돌려줍니다
그 작고 여우같은 얼굴을 하고 큰 눈을 들어서 저를 쳐다보며 BJ를 할때도 엄청 자극적이었는데
아니 연애하면서 내는 이 신음소리는;;
거기에 눈을 살짝 감았다 떴다 하면서 신음소리인지 헉헉거리는 숨소리인지를 내니까
도저히 버틸 능력이 없네요... 버티려면 20분 30분도 껌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이정도 자극은 못버팁니다 ㅋ;;
시원한 투샷이었고, 구슬이도 아마 재접할것같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