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명 : 화곡탑
매니저명 : NF제시퍼
접견날짜 : 어제
어제 화곡 탑에 갔습니다.
원래 다른 분을 보고 싶었는데
그분보다 제시퍼가 훨 맛있다고 강추해주시네요 ㅎㅎ
완전 솔직한 실장님 ㅎㅎㅎㅎ
제시퍼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죽여줬어요 ㅎ
제시퍼에 대한
정보성 후기 남기겠습니다~
검스를 신기고 붕가를 했습니다.
여기는 스타킹이 무료입니다~ ^^
공짜좋아하면 대머리 된다는데 뭐.. 공짜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나요?ㅋ ㅋ
검스가 굉장히 잘어울립니다.
검스를 찢으면서 애무를 해줬습니다.
보지가 이쁘게 생겼네요. 깨끗하게 정돈 되있고 애액이 줄줄 흐르네요
청정수마냥 다 먹어줬네요 ^^
그리고나서 제시퍼가 애무를 해줬습니다.
방만이 불알 똥꼬 다 빨아주네요. 가슴빨때마다 제시퍼의 큰 가슴이 제 몸에 닿습니다.
움찔움찔 거리네요 ㅎㅎㅎㅎ
저도 몸이 좀 민감해서 ㅎㅎㅎㅎ
젤이 필요없을만큼 많은 애액이 나와서 그대로 진입합니다.
청정수가 흐르니 끝날때까지 젤이 필요없네요 ㅎㅎ
마지막은 제시퍼의 입안으로 퐁당 ㅎㅎ
와꾸나쁘지 않고 마인드 좋고 서비스 좋고
더할나위 없는 여성이였네요 ㅎㅎ
다음에는 또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