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제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분들 빠방한 제이로 갑시다
술은 걸치지 않고 홀몸으로 갑니다
준언니 일단 얼굴은 합격! 피부는 뭔가 깔끔하고 깨끗한 피부톤!
친밀도를 형성하기위해 준언니와 간단한대화~
간단한대화라해봤자 ㅋㅋ 대화하면서 스킨쉽하면서 그러고 있었네요
어느정도 분위기를 형성시키니 준언니의 서비스 들어 오는데 !!! 좋습니다..
골고루 정성스럽게 애무합니다... 기분 좋아 집니다..
이제 삽입의 시간!!
준언니 눕히고 삽입하는 순간!! 엄청난 쪼임에 깜짝 놀랐습니다..
딸근 잇바이 잡힌 고딩의 손길처럼 강력합니다...
제가 보기에 질근을 자유자제로 컨트롤 하는 능력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약 15분 달리고 발사했네요
교감을 중시하는 분 애무 받는것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