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시아여왕벌
④ 지역 :선릉역부근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봤던 안나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을 저에게 보여줄까? 라는 생각에....
마음도 허전해지고... 해서 다시한번 보게되었습니다~~
들어가니... 한번 봤던 오빠라고... 조금은 더 편하게 대해주네요
전에 못느꼈던 느낌을 가질 수 있었네요~~~
전에는 약간은 서로를 알아가기에 급했는데...
따뜻하게 배려를 해주는 안나의 다른면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샤워를 하러가니...
물 온도를 살살 맞추며... 저에게 모든걸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 정말 더 이뻐보이네요...
본게임에 들어가며... 서로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몸을 애무를 하며... 서로를 육체를 탐하며...
그렇게 시간이 흘러... 서로가 얇은 막 하나를 사이에 두고 하나가 되는 시간...
서로가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시간이 흘러...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갈때까지도... 제 물건 하나하나를 끝까지 챙겨주는 이리나.....
이러면 다음이 더 궁금해지는데......안나에게 중독된거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