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1.06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백마천국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에바
⑥ 오피 경험담: 간만에 술좀 마시다가 삘 받아서 어디로 가야 하나 뒤져보던 중에 백마천국이 눈에 띕니다.
누구를 볼까 누구를 만나게될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전화를 걸어봅니다. 신호가 가고 젊은 목소리의 실장님이 받습니다.
지금바로 누가되나용~~?? 하고 물어보니 1시간 반은 기다려야 한답니다.
헉!!그시간에 그럼 추천좀요!!? 하고 물어보니 에바 괜찮습니다 사장님~ 하고 말씀하시네요.
일단 대기타야 한다고 해서 1초정도 고민하다 걍 에바로 예약해주세요 했습니다.
술도 꽐라 직전까지 먹었겠다 좀 쉬자 하고서는 시간 죽이고 있으니 금방 예약 시간이 다가옵니다.
딱 약속시간 5분전에 전화주시더니 위치 알려주셔서 찾아갑니다.
으.. 근데 술먹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찾기가 힘든건지 10분은 넘게 헤매다가 겨우 입성 ㅎㅎ
딩동~ 벨 누르고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오... 꽤나 어려보이는 언니입니다. 다음날 확인하니 프로필나이20살 ㅋㅋㅋ
어쩐지 엄청나게 어려보이더라고요 ㅋㅋㅋ 레알 영계 구녕도 엄청나게 쫀쫀하고 ㅋㅋ
암튼 반갑게 맞아주는 언니와 음료수 한잔 하고 잠깐 앉아서 얘기하다가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이제 침대에 좀 앉아 있으니 옆에 와서 잠깐 얘기하다가 키스 들어갑니다~
오오... 언니 장난아니게 흡입력 좋네요. 입안 구석구석 빨고 핥고 깨물고 난리 납니다 ㅋㅋ
키스 이렇게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해주는 언니는 오랜만이기에 저도 눈감고서는 키스에 몰두했습니다 ㅎㅎ
키스로 한참 달구던 중에도 언니는 잊지않고 제 젖꼭지와 똘똘이를 만지작 만지작 하네요.
젖꼭지도 열심히 흡입해주시더니 똘똘이에 슬슬 힘 들어가고 언니가 또 똘똘이 흡입하시네요.
생으로 열심히 잡숫는 모습에 감동을 금치 못하고서는 고개 들어서 한참동안 감상했습니다 ㅋㅋ
이제 콘 씌우고 돌입~ 언니 위에서 좀 하다가 원래 제가 여자 위에서 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아래로 눕힙니다~
본격적으로 정상위부터 하나하나 시도해봅니다. 다리 교차해서 들어올려서 쑥쑥~ 다리 벌려서 쑥쑥쑥~ 무릎 급히고 쑥쑥~ ㅎㅎ
정신없이 언니한테 들이미는데 와 이언니 장난 아닌게 제 손을 꼬옥 잡고서는 가슴에 문지릅디다 ㅋ
아플까봐 살살 만지는데 언니는 그걸로 부족한듯 더 세게 만지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두 손으로 한쪽씩 꽉 쥐어줬습니다. ㅎㅎ
비컵정도 되어 보이는 가슴인데 유두도 적당하고 유륜도 크지 않은데다가 자연산이라 말랑말랑한 가슴이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손으로 딱 잡으면 삐져 나올듯한 볼륨이라 완전 거유 좋아하시는 분 아니라면 땡큐이실듯요
언니 가슴 만지면서 한참 몰두하다가 이젠 뒤로 가봅니다.뒤에서 탁탁탁 치는 맛이 또한 일품이기에 뒤로 하는것도 좋아하는데 언니 몸매 죽이네요~
완전 슬림하지는 않고 약간 볼륨있는 글래머러스 몸매입니다.
근데 이게 죽이는게 뒤에서 엎드려 놓고 탁탁 거리면서 감상하면 엉덩이 골반 허리 라인
그리고 흔들리는 가슴과 둥근 어깨, 흰 목덜미까지 나무랄데가 없이 완벽합니다.
엉덩이도 부드럽고 탱탱해서 뒤에서 돌입하는 중에 틈틈히 터치해줘야 합니다.
한참 탁탁거리다가 휴~ 잠깐 쉬면서 언니 밑에 빨아주는데 깨끗하네요~ 늘어짐 없이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고 약간 핑크빛을 띈게 마음에 쏙 듭니다. ㅎㅎ
언니 밑에 열심히 빨고 나서 또 다시 돌입합니다. 근데 이제 더 이상 버팀 힘이 없네요~ ㅎㅎ
정상위로 돌아와서 언니 껴안고 흔들어주니 똘똘이가 토하기 시작합니다 ㅋ
암튼 너무 만족스러웠던 하루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