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8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와 약속잡고 나갔는데 시간이 떠버려서 오피가이드를 켜게 됬습니다.
아직 제휴검색 밖에 되지않아 몇개 없어 그냥 제일 가까운곳을 클릭하고 전화를 걸었죠.
실장님이 잠시후 전화를 받으시며 안내해주시네요 너무 이른시간인가 후회했지만 후에
낮시간박에 없는지라 어쩔수 없었네요 유리매니저를 만나 싸그리 풀리더군요.
1인실에 깨끗하고 시설이 좋습니다. 룸안에서 모든걸 다 해결 할수 있어서 좋더군요
유리매니저가 들어오면서 바로 인사하고 웃으면서 얘기도 조금 하는데 먼말인지 모르겠네요
태국 말을 할줄 몰라서 그냥 웃으면서 대답만연신 했네요
같이 샤워 하는 동안에도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서로 못알아 듣는게 웃기기도 하고요
그러다 갑자기 서비스 들어 오는데 미치겠더군요
제가 크진않지만 적당한 크기에 먹기 딱 좋은 크기라서 그런가 더 맛나게 먹더군요
간단한 샤워와 서비를 받은 후에 나와 본게임 시작 하면서 유리가 애무먼저 해주며 몸구석구석 침발라 주는데
너무 짜릿하고 거기다 이어지는 사가시, 똥까시는 정말 최곱니다.
흥분을 참지 못하고 역립 시도 하니 몸을 부르르 떨더군요 바로 놓치지 않고 신나게
빨아주며 바로 콘입히고 바로 삽입 정자세로 들어갈때 따뜻한느낌 간만에 느끼니 너무 좋더군요
군살없는 몸으로 반겨주니 바로 피가 아래로 몰리더군요.
점점더 흥분이되고 이런저런 자세를 바꺼가며 가위치기 자세로
잡고 미친듯이 달려 봅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홍수더군요
말라서 그런지 쪼임이 상당해서 가위치기 자세로 발사신호가와서 그래도 발사 했네요
그리고 진짜 연애하는것처럼 키스를 엄청 빨아 댔네요
숏코스로 시간좀 때우려했는데 정말 좋은매니저 알아가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