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8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도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근처 약속이있어 강남 나갔다가 실장님 얼굴도 볼겸, 도도언니 괜찮다는 얘기가 생각나
캐슬에 들러서 도도언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세련된 스타일의 도도언니 늘씬하게 잘빠진 몸매 끝판대장 포스가 나네요
외모도 준수하고 취향저격 제대로네요 안봤으면 큰일 날뻔
침대에 앉아 간단한 대화 나누는데 성격도 좋고 시간가는 줄모르고 놀다가
얼른 탈의하고 씻은뒤 물다이 서비스 받는데 서비스도 잘하는게
보통인물이 아닌듯 앞뒤할거없이 아주 섬세하고 꼼꼼하게 해주는데 동생이 놀래서 일어날 정도네요
일어선 제동생을 손으로 한번 스쳤을 뿐인데 바로 발사 후덜덜한 서비스와 손기술이 얼마나 좋던지
그냥 윽 하는 소리와 함께 한발 쐈네요
침대로 이동하여서 누워있는데 도도언니가 옆에 눕네요 누워서 잠깐 쉬다가
먹음직스런 몸매가 눈에 띄길래 도도언니를 위아래로 열심히 빨아주니 반응이 엄청나네요
이정도까지 잘느끼는 언니는 잘 본적이없는데 신음이 막터지면서 몸을 베베꼬우는게 너무나 꼴릿합니다
자세를 바꿔 도도언니가 애무해줄때는 그냥 또한번 싸고싶은 마음이 들정도로
포인트만 집어서 애무해주는데 도저히 참을수가없네요
무기착용후 바로 여상으로 시작하여 한번참았다가 정자세로 넣은뒤 열심히 움직입니다
뒤로하면 더 쪼일것같은 생각에 뒤로 돌려놓고 넣는데
꽉무는 쪼임이 일품이네요 몇번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냥 발사하는데 얼마나 짜릿한지 온몸이 풀릴지경
한번 하고난뒤로 오래갈줄 알았더니 착각이었습니다 그냥 두번째샷까지 무리없이 바로 발사시키는 도도언니
마무리 하고나서도 어색한 분위기 안생기게 잘맞춰주는 모습도 좋고 전체적으로 대만족입니다
두번째까지 마무리하고나니 시간도 애매하게 남고 그냥 좀 쉬었다 나가야겠다 생각했는데
일어설 기미도 없던제동생 도도언니 또한번 제동생을 빨아주니 기적처럼 팔팔하게 또 일어나네요
짧은시간이라 될까 걱정이었는데 필요없는 걱정이었습니다 빨리 싸야한다는 압박감도 들었는데
도도언니가 아주 편안한 분위기로 울리는 벨 신경쓰지말고 해라고하니 얼마나 안심이 되던지
세번쨰 샷까지 아주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니 딱 두번쨰폰이 울리네요
음료수까지 챙겨주며 느긋하게 있다가라는데 얼마나 감동이던지 이정도 서비스 마인드면 줄지명찍는게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서비스 마인드 좋은 도도언니 원샷으로 보기엔 너무나 아깝네요
도도언니 보시려거든 최소 투샷으로 보는걸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