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구의스쿨② 방문일시:1월8일③ 파트너명:초선④ 후기내용:
오늘 모처럼 주중에 쉬는 날이라 집에서 방콕하던 중에 스믈스믈 달림신이 임하셨네요.
시간이 많이 남아 온갖 유흥(트랜스.조건등등)에 대한 호기심천국을 보내다 다 포기하고
간단하고 안전한 탕이 최고라 생각하고 스쿨로 갑니다. 다른건 아직 무리네요 ㅎㅎㅎ
초저녁에 스쿨을 안마 를 찾아갑니다.
초저녁에 스쿨을 간건 이번이 처음이네요...생각보다도 손님이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이런 처음에 ㅎㅎㅎ 대기시간이 너무 길까봐 노심초사 했습니다.
미팅후 초선 양 지명하고 샤워와 양치와 면도도 깔끔하게하고 나와서
가운을 입고 대기는 한 40분 이정도면 기다릴만 했습니다. ㅎㅎ
직원이 모시러 와서 실장 언니의 손을 잡고 초선양의 방으로 입성.
혹여나 후기와 프로필과 다를까 걱정도 했는데 아니네요 딱 내가 상상하던 모습이었습니다.
초선이가 웃으며 반갑게 맞이하고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와 담배탐을 가진 후
가운 벗고 초선양도 옷을 벗고 탕으로 입성.
샤워를 하고 와서 바로 물 좀 묻히고 다이에 업드리니 아쿠아를 뿌리고 물다이 시작.
역시나 장난끼 많은 아가씨여서 제 몸으로 미끄럼을 타고 여기저기 빨고
저는 죽일려고 작정했는지 저번보다 써비스가 아주 그냥...ㅎㅎ
그러면서 간간히 손을 뒤로해서 엉덩이와 다리를 만지고
뒤에가 다 끝나고 앞으로 돌아 누워서 또다시 초선양의 장난시작...
똘똘이를 가만히 놔두지 않고 손으로 붙잡고 상하운동하면서 아쿠아 투척!!
그러면서 포개져서 물다이 2차전 시작
앞으로 돌아 누으니 초선양의 두 가슴이 눈 앞에 말랑말랑 안만질수가 없네요 ㅎ
초선양의 가슴도 이쁘고 살결이 무지 부드러워서 좋드라구요...(*.*)
한손엔 가슴을 한손엔 꽃잎을 괴로히면서 즐겁게 한탐하고 내려와
샤워하고 침대로 이동.
좀 쉬다가 본 게임 시작 침대에 앉아서 초선양의 오럴을 받는데 허리를 숙여서 오럴을 하니
초선양의 잘 빠진 뒤태를 어루만지며 가슴까지 쪼물쪼물~~ ㅎ
바짝 성이난 내 똘똘이 누워서 초선양의 애무를 받으며 물다이때와 마찮가지로
한손엔 가슴은 한손엔 꽃잎을 어루 만지는데 눈치를 챘는지 69자세로 바꾸면서
초선양이 꽃잎을 제 입에 비벼댑닏.
열심히 입술과 혀로 농락하는데 초선이의 소중한곳에서 유난히 꿀물이 뜨겁게 느껴지던군요.
초선양도 못 참겠던지 일어나서 나를 보고 위에 올라타는데
저 난생처음으로 그렇게 뜨거운 동굴은 처음 겪어봤네요.
소설에서나 아니면 다른분들 후기에서나 봤던 그 뜨거움을 저도 느꼈습니다.
초선가 몇번 움직였는데 순간 나올꺼 같아 잠시만을 외치고 기다리는데 이미 사건을 벌어졌네요.
그래서 그냥 계속 했습니다.이런 된장 ㅎㅎ 완전 토끼모드 낮부터 꼴려있던 터라 그런가봅니다 ㅠ.ㅠ
저한테 자기는 머 괜찮은데 오빠가 아쉬울꺼 같다고 위로해주더군요.ㅎㅎ
애무할때부터 립서비스가 찰지고 오졌는데 마지막까지도 여전히 좋았습니다.
ㅎㅎ 이만 줄일께요 그냥 한마디로 초선이는 좋다는거 스쿨에서도 인기쟁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