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8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해에는 처음이네요
이리저리 탐방중 그래도 다녔던곳이 좋겠다 싶어
사이다 출근부를 보니 헉~~완전 제 스퇄의 엔에프 등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예약 전화 걸었네요
역시 저만 보고 있는게 아니였나봐요
한시간 정도 기다려야 된다길레....참고 기다렸습니다ㅠㅠ
드디어 예약 시간다되어가고 설레이는 발걸음으로 사이다 방문
여전히 친절하신 실장님 인사드리고
방배정 받고 입장
두근두근...드디어 똑똑똑
작고 아담하고 귀여운 스퇄은 좋아하는 저로써 첫눈에 와~~했네요
거기에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뽀얀 피부와 갓 만들어 진듯한 아담한 가슴까지...와 미치는줄...
가볍게 인사하고 같이 샤워하고 사이다만의 셥스 바디 타는데...미치는줄 알았어요
그녀석은 벌써 그냥 꽂꽂히....이녀석아 벌써 그렇게 반응하면 창피하잖아...ㅠㅠ
얼른 마무리 하고 침대로 ㄱㄱㄱㄱㄱ
교정 했는데...저에게는 그렇게 문제 안되는 상황이였구요
키스를 시작으로 전체적으로 애무 타임 가지는데 와....진짜 애기 같은 피부네요
온몸 구석구석 저의 입술이 다을때마다 느껴지는 가벼운 떨림....
거기에 애기같은 매니저가 제몸을 탐하는데...아,,, ㄸㄲㅅ 받다가 도저히 못참고
서둘러 장착후 바로 삽입....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ㅠㅠ 후기 적는 지금도 ....그녀의 섹소리가 귓가에 맴도네요 ㅠㅠ
아~퇴근하고 또 갈까....ㅋㅋㅋ
한동안 안다녔는데 당분간 체력과 제력이 되는한 몇번 더 갈까하네요
솔직히 후기로 오픈하기 아까운 매니저이지만....
회원님들의 즐떡에 조금이나마 보템이 되고자??ㅋㅋㅋ
미금역 쪽 갈일 있으시면 한번 보세요 극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