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8년 12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틴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모임 후 집으로 가는길 소녀시대로 전화 합니다.
저번에 한번 봤던 틴트가 눈에 들어 오네요
로리로리한 이미지를 떠오르며 룰루로 픽한 후 바로 달려갑니다.
생각 보다 일찍가서 조금 기다렸지만
아시죠?? 그 시간이 가장 두근두근 한거요 ㅋㅋㅋ
실장님 전화 받고 올라가서 벨을 눌러 봅니다.
애기가 문을 열어 주네요
제 입가에도 저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극슬림에 매우 귀엽고 로리한 상입니다.
말수가 별로 없는 편이라 어색어색하며 손 주물러 주네요
한참을 대화 하다가 씻으러 갑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는듯 하네요.
혼자서 깨끗이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서로 끌어안고 대화좀 나누면서
키스와 bj로 넘어갑니다.
열심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bj를 크게 생각 안하기 때문에 만족했습니다.
이후 역립으로 돌입해서 룰루의 것을 한번 탐해 봅니다.
역립 반응은 참는듯한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후 cd착용후 정자세로 후배위로 펌프질 한 후
마무리 했습니다.
극슬림 로리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은 출근부에 떴을때 무조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