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달 ㅋㅋ 작년이죠..!!
한살이라도 어릴때 봤던 애나 매니저가 다시 생각나서
예약하고 접견하게되었습니다.
말그대로 정말 어린나이게 극강하드 풀서비스까지
해주시는 그런 매니져 였죠..!! 마인드 몸매 와구까지..
슬립했으나...힘있는 친구였고
슬림했으나 하드적은 친구였습니다.
역시 애널되는 분은 틀려도 들렸구요..
똥까시 입싸..머 그냥...노콘빼고 다 되는 그런 매니져 였습니다.
기억나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엄청 반겨주시고
샤워서비스 할때도..아이컨택은 절대 빼먹지 않고 항상 제 눈을
쳐다보시는데 그것만큼 야한건 또 없죠..!!
얍실? 슬림해서..허리돌림도 자극적인데에다가
무엇보다 아이컨택 하면서 엄청난 하드코어적인 서비스를 해주시니
이거 저번 경험했을때 보다 훨씬더 좋았던 그런 매니져 였습니다.
애나씨 먼지 모르게 자꾸만 끌리게 만드는 그런
매력이 가진 친구였습니다.
자주자주 만나 뵈러 와야될꺼 같네요!!
재접해도 역시 좋은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ㅋㅋㅋㅋ
또또 재재접 하러 와야게습니다.!!!
아주 훌륭한 마인드 최고 하드서비스 최고녀를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도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