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번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헤라
⑥ 안마 경험담:
헤라 주간에 만났습니다
달릴때 가장 중요한것 중에 하나가
달리는 동안도 중요하지만 달리고 나서의 기분인것 같습니다
즐달을 하였더라도
뭔가 다시 달림의 세계에서 사회로 복귀하는 그 순간적인 감각이
더럽고 자괴감들고 기분이 좋지 않으면,
저는 개인적으로 결코 즐달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헤라는 아주 최적화된 매니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다른 부분은 다 차치하고서라도,
달리고 나서의 기분이 깔끔하고...
그렇다고 욕구의 해소감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즉시 사회로 복귀하여 일을 보거나 다른 뭔가를 할 때에 바로 집중 할 수 있는 스타일이거든요
애가 안마치고는 상급의 깔끔하고 이쁜 얼굴에
슬림하면서도 충분히 길쭉한 170 조금 안되는 키와 우월한 바디 비율,
그리고 무엇보다 훌륭한 서비스를 가지고 있지만
더 중요한건 깔끔한 마인드인것 같습니다
딱 대화를 하거나 서비스를 받을때나 옆에 안겨있을때조차
딱 이상적인만큼 깔끔하게 대접받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에 은근히 여운을 주는 완성도 높은 연애감까지 고려하면 더욱 그렇죠.
마치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프로페셔날하게 서빙을 해준 나이스한 매니저가
식사가 끝나고 나올때까지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동작과 목소리로
감사합니다 손님 또 오십시요 라고 미소와 함께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느낌입니다
회사에서 잠깐 나가서 스트레스 풀고 오기에 이보다 좋은 매니저가 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