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연신내 오션 방문일시: 01.07 파트너명: 유나 후기내용:
싹싹한 유나를 보러 오션으로 달려가봅니다.
주간이라서 예약을 미리 해놔서 ㅋ 회사에는 외근중으로 처리해놓고 달려봤네요.
이럴때가 제일 스릴있고 좋습니다.
샤워하고 유나의 방으로 갑니다.
유나가 활짝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유나는 이쁘고 섹시한 얼굴입니다.
유나가 절 보면서 잘생겼다고 ㅠㅠ 기분 좋아집니다.
제가 좀 생겼죠 ㅎㅎㅎ
옷벗고 샤워실로 갑니다.
유나는 아담한데 슬림하면서 비컵 가슴을 가지고 있고,
피부도 좋고, 딱 에스라인이 보기 좋습니다.
샤워실에서 물다이가 시작합니다.
온몸을 한번 싹 훓어서 바디를 탄후 입으로 애무가 들어옵니다.
흑~ 엉덩이 가서는 신음소리가 안나올수가 없네요.
이런 섹시한 느낌.
앞으로 bj를 해주는데 정말 흥분 되네요.
마른다이로 나와서 유나를 애무해봅니다.
유나가 키스하면서 흥분했다고 표시를 해주네요.
유나의 애무를 받다가 유나가 여상으로 체위를 돌립니다.
허리 돌림과 쪼임이 너무 좋네요.
정상위로 놓고 폭풍 떡질을 합니다.
유나의 신음소리와 저의 신음소리로 가득찬 그 방에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합니다.
유나 나갈때까지 센스있게 해주는 스타일 너무 좋네요.
총평점수:
100점 만점으로 봤을때 저는 아담스타일을 좋아해서 98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