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밤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혜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 밤 혜교매니저를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며칠동안 예약잡기에 실패하여 아예 작정하고 낮에 전화를 드려 잡았는데 드디어 성공했군요
마침 회식날이라 근처에서 있다가 2차에서 슬쩍 빠져나왔네요 ㅋㅋㅋㅋㅋ 성공
전에 몇번 실장님께 이쁘시다고 추천을 몇번 받았었긴했지만 막상보니.. 어.. 말이 안나옵니다 예뻐요
첨에 슬림한 매니저 본다는생각으로 그냥 사실 얼마나예쁘겠어 거기서거기지 하고 왔는데 ㅋㅋ
기대이상입니다.. 이래서 예약이 어렵구나... 알았죠..
그냥 두말할것도 없이 옵션외쳤구요
간만에 와꾸 좋은분만나서 잘놀고 왔습니다.
담번에 보고싶은매니저 생각하면 무조건 혜교네요..
오늘 이따가도 가려구요 ㅎㅎ
제가 본 매니저들중에 제일 예쁩니다. 추천박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