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8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1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퇴근 후 친구들과 당구한게임 치고 커피한잔마시고 집에가려고하는 찰나에
친구한놈이 꼬시네요. 평소에 눈여겨 보던 1프로에 전화해서 예약 가능하냐고 여쭤보니
예약가능하다 하여 1프로에 찾아갑니다. 친구는 비키 저는 세이 각자 방으로 입실 ㅎㅎ
생각보다 날씬한 몸매에 뚜렷한 이목구비 ㅎㅎ 맘에 듭니다. 들어가니 친절하게 웃으며
인사해주고 쇼파에 앉으니 시원한 쥬스한잔 따라줍니다. 한국말은 잘못하고 영어는 잘하네요.
영문과 나온 보람이 있네요. ㅎㅎ 담배하나 피며 5분동안 얘기하다가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샤워서비스가 끝난 후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세이가 올라타주네요. ㅎㅎ
올라와서 키스부터 정성껏 애므해주네요 ㅎㅎ 대충해주는 비제이가 아니고 정성스레 오랜시간
잘 빨아주네요. 기둥부터 천천히 아이스크림 먹듯 맛있게 ㅎㅎ 먹혔습니다.
좋아라하는 육구자세로 돌려 조금더 애므시간을 늘려봅니다. 클리를 혀로 돌리니 반응이
금방오네요. 살짝 촉촉히 젖어오는 꽃잎이 맘에 듭니다 ㅎㅎ 이제 전투준비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전투모드로 들어갑니다. 장갑을 끼우고 서서히 세이의 꽃잎을 벌려봅니다.
부드럽고 꽉차게 들어가는 느낌에 돌돌이에 따스함이 전해옵니다.
천천히 깊숙히 들어가니 세이의 표정이 변하며 느끼네요. 살짝살짝 올라오는 신음에
제 돌돌이도 더욱 단단해짐이 느껴집니다. 5분쯤 지나서 세이를 위로 올려 자세를 바꿨는데
능숙한 허리놀림이 좋았네요 위에서 방아도 잘찌어주고 ㅎㅎ 옆으로 눕혀 옆에서 공격하는데
출렁이는 자연산 슴가가 만저줘 만저줘라고 속삭입니다.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좋아하는
뒷공격으로 강하게 마무리 지었네요. 시간이 잠깐남아 세이랑 누워서 뒤에서 슴가만지며
놀다가 간단하게 샤워하고 나왔네요... 미안하게 시간이 살짝 오바했었네요.
나와서 친구와 담배하나 피고 있으니 실장님께 애프터 콜이 옵니다. 어떻게 괜찮으셨냐며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 주셔서 시간이 오바되서 죄송하다하니 다행히 다음예약시간이 길어서
괜찮다고 말씀해주시네요. 이래저래 짧은시간이지만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업소 실장님 친절하시고 아가씨 서비스 마인드 와꾸 좋았구요. 참 즐거운시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