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다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흥에 2주전부터 눈을 뜬 초보입니다~
처음부터 봐둔 뭉크홍보배너가 사라졌다가 다시 생겼길래
반가운 마음으로 다시 봤더니 nf가 왔더라구요.
프로필이 다 마음에 들어서 일단 전화했습니다.
"전화기가 꺼져있어~" 잉? 딴 곳을 가야하나하고 생각하며 다른
업소를 찾아보는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여자 실장님이 친절히
응대해 주시네요. 지명은 하지않고 마&사 2코스로 2시 30분예약
을 하고 지하철을 탔습니다.
선릉역에서 2분쯤 걸리네요. 제가 첫 스타트였어용
건물은 지하에 있고 들어가니 깔끔한 인테리어에 여려가지
코스프레 의상이 많이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아직은 초보인지라
의상은 일단 패스 했습니다.
음료 하나 들고 방에 입실 하니 쇼파 비슷한 침대가 있었고
다른 마사지 업소보단 1.5배정도 좌우로 큽니다. 좋아용~
샤워장은 따로 있고 1인용입니다.
일단 마사지부터 시작합니다. 30대 중반쯤? 되는 마사지사가
들어왔는데 긴바지에 니트티같은 긴팔을 입고 둥장!
핫팬츠에 나시만 봐오던 저로선 신기했네요. 거기에 시작 전에
경건하게 기도까지 하시더라구요 ㅎㅎ. 저도 경건하게 마음먹고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ㅋㅋ. 잘하시더라구요
총30분인데 15분 일반마사지 + 15분 짭??? 이런걸 받았어용
정력아 강화되라! 이런 마음으로 받았습니당 ㅎㅎ
이제 오일을 씻으러 샤워를 한 후 서비스를 기다립니다.
똑똑! 오! 슴가! 보는순간 새로온 다니 프로필이 뇌리를 스칩니다.
가슴이 어마어마합니다.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툭툭치면서 장난도
걸고,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뭔가를 요구하면 처음에는
거절하는듯한 제스쳐를 취하지만 그냥 하면 다 받아줍니다 ㅋ
부끄럼쟁이에요.
전 제가 리드하는걸 좋아해서 역립 먼저 시작했습니다. 침대에
눕히고 큰 자연산 가슴을 탐닉합니다.말랑말랑 좋아용 피부결도
좋습니다.
이제 아래로 내려와서 클리를 탐닉합니다. 일단 냄새가 납니다.
하지만 이정도엔 굴하지 않습니다. 애무할때마다 신음과 반응이
장난아닙니다. 연기가 아닌 실 반응이란걸 손가락으로 느껴집니다.
첫 손가락 진입시 딱 사이즈가 맞는 느낌이었으며 흥분하자 점점
넓어집니다. 좁보가 아니라고 실망하실분들은 걱정마세요. 느끼
면 꽉 잡아버립니다. 반응이 후덜덜 물이 엄청나오네요. 야동에서
나오던 손가락 두개 넣고 싸게 끔하는 행위를 하면서 막 흔듭니다.
물소리도 엄청나고 오돌토돌한 부분이 딴 여자에비해 큰지라
활어반응을 엄청합니다. 반응만 봐도 행복하네요 ㅎㅎ
이제 반대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제가 체인지를 외치고
침대에 눕습니다. BJ를 시작합니다.하지만 전 위에서
밝혔듯이 제가 하는 걸 더 좋아하시에 바로 69자세를
들어가 다시한번 탐닉합니다. 엄청 큰 가슴과 신음소리에
이제,,CD를 장착 후 여상위를 시작합니다. 앵기명서 엉덩이를
흔드는데 오우 가슴의 압력과 키스 그리고 허리튕김, 엉덩이의
탱탱함! 야동에서만 보던 육덕녀! 거울로 보이는 섹시함!
귀를 혀로 애무하자 신음소리가 커지며 갑자기 구멍이 줄어들며
제 주니어를 꽉 잡으면서 움직입니다. 오 마이 갓!
뭔가 이대로가면 잘못됨을 느끼고 체위를 바꾸려고 엉덩이를
손으로 드는데 역대급으로 쪼입니다. 아... 무서운 여자...
망한 것을 느끼며 다시 엉덩이를 아래로 누르며 발사힙니다.
2분도 안 되서.. ㅋㅋ 엄청많이 나오네요.
싸는 내내 엉덩이를 흔들며 앵기고 키스합니다. 싸고 나서도
계속 넣고 빼랄때까지 그대로있네요. 착한아이에요.
CD를 빼는데도 정성스럽게 야한농담도 하면서 기분 좋개
해주네요.
시간이 남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가슴등을 탐닉하는데
거울로 보면 참 섹시합니다. 꼭 안고 누워있는게 너무 좋네요.
갑자기 물티슈를 꺼내 클리를 딱습니다. 애액을 딱나보다 했는데
으잉? 자위를 하듯이 문지르네요. 제가 귀 가까이 코가 있었는데
아까 연애할때도 느꼈지만 이 아이 귀에 엄청나게 반응하네요.
손가락으로 2차전 들어갑니다. 혀로 양쪽 귀를 탐닉하며 손가락
으로 구멍안을 탐닉하는데, 리얼 반응 엄청납니다. 물이 철철철
점점 손가락을 쪼이더니 꽉 잡아버리면서 비명을 지릅니다.
다급하게 제 손을 빼려하는데 이대로 더하면 이 아이가 싸버릴것
같았지만 필사적으로 빼기에 오늘은 봐줍니다. 후후 담에보장!
경련 비슷하게 몸을 떠네요.
다음에도 보려구 언제 일하나 물어보니 모든 날 모든 시간
일하네요. 나이스! ㅋㅋ 담주에 또 가렵니다.
가는길에도 실장님이 친절하게 불편한건 없었는지
물어보네요. 기분좋게 달리고 집에와 바로 후기 남깁니다.
다들 즐거운 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