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 8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명: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쭌
⑥ 휴게텔 경험담:
사이다 쭌 매니저 후기에요
분당의 명물 사이다 대부분 몇번씩 본친구들인데
그중 NF쭌이 눈에 쏙 들어와서 실장님한테 물어봤죠
태국아가씨인데 와꾸 완전 이쁘고 서비스도 최고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예약하고 봤어요
그렇게 쭌이를 만나서 실제로 보니 정말 내 스타일이더라구요
넘 기분좋았네요
이쁘고 귀엽고....깨물어주고싶었어요ㅋㅋㅋ
인사하고 바로 샤워하면서 이것저것 계획해봤습니다
어찌어찌 놀을까하구요ㅋㅋ
그런 생각을 하니 더 기분이 업되더군요
여기는 샤워중간에 오일바디 서비스가 있어서
온몸에 아쿠아를 바르고 부드럽고 말캉말캉한 온몸으로
내 몸을 자극하는데 기대이상의 서비스라서 좋더라구요ㅋㅋㅋ
어린나이에 수줍어하며 서비스하는 쭌과 달콤한 데이트하는 기분이었네요
특히 가슴과 음모를 이용해 내 몸을 자극할 때에는 급 흥분되고
나도 모르게 손으로 쭌이의 몸을 더듬게 되네요ㅋㅋ
이렇게 기분좋은 느낌의 오일바디가 끝이나자~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입술과 혀로 내 온몸을 짜릿하게 만들기 시작하네요ㅋㅋㅋ
마인드가 좋다보니 제가 리드하는대로도 잘 따라와주더군요
그래서 해보고싶었던 여러체위들을 자연스럽게 다 했구요
절정까지 한걸음에 달려나갔네요ㅋㅋ
발싸한후에도 같이 샤워해주는건 정말 좋더군요
끝까지 잘 챙겨주는 모습이 사랑스러웠네요
다른 매니저들도 괜찮은거같던데 한번씩 보고나서
다시 쭌매니저랑 한번 더 하고싶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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