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백마를맛보고싶어 프로필을보다 하녀백마에 벨라매니져가 제눈에띄어 고민끝에 접견하였습니다
실장님께전화를걸어 가능한지여쭤보니 다행이도 바로 가능하다고하여 빠르게예약을잡고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께서 주차안내도 도와주시고 음료도챙겨주시며 재치있는말씀으로 설명을해주시는데 응대가아주친절하셧습니다
프로필상으론 얼굴은잘안나왓지만 아담하고 탱탱한힙과 적절한가슴크기를가져 들뜬마음에 벨라가 기다리고있는호실로 고고!!
방문을열고 뚜벅뚜벅걸어오는벨라의모습을보는데 ..와..탄식이절로흘러나오네요..프로필과같은 아담하고 힙라인과 나시사이로보이는
가슴라인 이쁘다생각이들정도의 와꾸를가진아이가 저에게 환하게 웃으며 걸어오는데 벌써부터 가슴이두근두근해버리네요
방문을닫고 조용히 벨라의손을깍지를끼고 방안으로 입성하였습니다 침대에앉아 벨라가건네주는 캔녹차를 벌컥벌컥 마신후 간단한대화를나누고
샤워실로향하였습니다 샤워서비스는없었으며 연애할생각에 룰루랄라 노래가절로나오며 빠르게씻고나오니 문앞에서 수건으로 제몸물기를닦아주는
벨라를보는데 정말사랑스럽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챙겨주는느낌이아주확!들더라구요 물기를다닦고 침대에서 벨라와 옷을벗고 누워 제팔을가져가 팔베게를하고
저를안으며 적극적으로 올라타 입맞춤을하다 애무가시작되었습니다 가슴을 간질간질하게 핥다가내려가 제기둥을 부여잡고 야릇한소리를내어가며 빨기시작하는데
부드러움과동시에 혀놀림이아주좋았습니다 주머니도 입안에가득넣고 아프지않게 돌려가며 핥아주다 사타구니쪽을 혀로 낼름낼름하는데 제가반응을보일정도로 짜릿했네요
머리부분을 빠르고느리게 속도를조절해가며 빠는모습이 너무나사랑스러웠습니다 황홀한 애무서비스를받고 콘을장착하고 삽입을하였습니다
정상위자세로 벨라를눞힌후 예쁜가슴을핥아주며 천천히 피스톤질을하는데 쪼임이느껴지며 섹스러운신음소리를내는데 흥분이서서히올라가며 분위기를달궈주네요
벨라의다리를부여잡고 강하게 펌프질을하니 점점커리즌신음소리와 제엉덩이를잡고 느끼기시작하며 반응을보이는데 떡감아주좋았습니다
자세변경또한 싫은내색없이 적극적으로 움직여주어 뒷치기자세로 끈적한떡감과 쪼임을 느끼며 마구 박다가 옆치기..다시 정상위자세로 펌프질을강하게하다
조루처럼 결국 오래참지못하고 분출하였습니다 정말아쉬운시간이였던거같습니다 ㅠ총알을모은후 다시 재접하기로 약속하고 아쉬움을뒤로한채 퇴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