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 샤넬
② 방문일시: 12월 말경
③ 파트너명: 슬기+3
④ 후기내용 : 딱만나도 와우! 감탄을 할수밖에 없는 아름다움
예쁘고큰눈 선명한이목구비...!글래머러스하고 육감적인 몸매
여러아름다운 사람을 봤지만 슬기[+3]이라는 이친구 물건이네요
친근하게 다가오는 성격까지 섹시한 몸매까지 완벽하게 갖춘 스타일
마르지도 않고 통통하지도 않고 관리를 잘했는지 완전 땡잡은 언니네요
한눈에 반해버린 그녀 보자마자 실장님한테 바로 전화해서
한시간 더 연장여부물어봐서 가능하다길래 바로 연장햇어요....
그만큼 사이즈도 좋았기때문에 서둘러서 한부분이죠
슬기언니 하나로 인해 주변이 환하게 비치게 만드는 외모
남자를 잘안다고 해야되나 재미있게 환하게 웃어주고 상대방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피곤에 쩌들어있는 저를 기분좋게 해주고 힐링을 주는 천사같은 언니
나이도 어리고 피부탄력까지 좋네요
관리를 잘했는지 군살없이 탄력도 있고 자연 C컵으로 볼륨감이 장난아닙니다
너무 얼릉 먹어보고싶다.
샤워를 한후 큰타월로 가린채..육감적인 몸매에 빛이 나는거같네요..
먼저 다가가서 포옹을 한뒤 그녀를 번쩍 들어올려
푹신한 침대로 안고 달려가 조심스럽게 그녀를 부드럽게 살살 녹이고 풍만한 가슴까지 손을 갖다대고..쫀득쫀득한 그녀의 속살
나의 침인지 슬기에 물인지 구별이 안날정도로 흥건히 침대시트위에 젖어들어간다
슬기 신음소리가 정말 역대급이네요 그럴수록 기분은 더욱더 자극이 돼서 혼낫네요..
얼릉 CD를 장착한후 젖어있는 소녀의 속살로 들어간다
뜨겁다 너무나도 뜨겁다 참을수 없는 폭발할꺼같은 에너지
순간당황을해서 다시 빼서 마음을 진정시켰다 잘못했다간 바로 쌀뻔했다.
슬기안에 들어가있는 꼬추의 느낌은 머리의 뇌로 생각을 하고 있다
사정을 조정할수 있는 기능은 벌써 마비가 된후
나의 뜻데로 움직일수가 없다 즐기고 싶다 조금더 하고싶다
하지만 몸은 내뜻대로 되지 않는다 나의 고추를 슬기가 먹어버렸다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에 한번 놀라고 그녀의 몸매에 한번 더 크게 놀라고
마지막은 그녀의 뜨거운 흥건한 속살에서 놀라고
마지막 천국을 끝을 보기위해 슬기야 오빠싸버렸다
기가막히게 쌌다... 후회안한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⑤ 총평점수: 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