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골드문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은 화성쪽 출장이있어 계획된 하루전날인 어제부터 화성쪽 후기탐방을하여 골드문을 방문했다 점심을 포기하고....짬을내서
미나에게 예약을하고 달라갔다
다들 말씀하시는데로 프로필상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괜찮고 귀엽고 이뻣다
몸매도 일반 태국애들에 비해 잘빠진 한국애들 몸매였다
방안내를받고 가운으로 탈의하고 들어오기전에 매트에누웠는데 장판이틀어져있어 엄청 따듯하더라구요 잠이슬슬온다랄까...?
잠시 몸을 녹이는동안 바로 미나 매니져가 환하게 웃으며 하이하이 뭐 저도 2개국어하는데 한국말이랑 거짓말이라
간단한 하이하이 하고 음 유 뷰리폴 앤드 큐트 ㅋㅋㅋㅋㅋ간단히 아는거로 칭찬을해주더니 알아듣고 좋아하더니
노노 유 베리핸섬핸섬 ㅋㅋㅋ 살짝 서툰거 같은데 귀여웠네요 ㅋㅋㅋㅋㅋㅋ 살짝 태국어반영어반 ?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책상가져와서 알려주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아물론 ( 한국말 )
아 잡얘기가 너무 길었네요 무튼 바로 동반샤워를 진행했습니다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또 서비스를 시작하니
정성스럽게 저의 온몸 구석구석을 씻겨주더라구요 ㅋㅋㅋ근데 웃긴게 머리까지 감겨줄려는거예요 ㅋㅋㅋㅋㅋ
ㅋㅋㅋ놀래가지구 아임 노노 헤드 헤드 스타일링 하니 웃으면서 아쏘리쏘리 ㅋㅋㅋㅋㅋ매력있더라구요 장난친건지 진짜 씻겨줄려는건지 살짝 헷갈림
바디워시로 저의 몸을 씻겨주면서 저의 핫바를 천천히 자극시켜주더라구요 손놀림이 ... 호호 ㄱㄷ부분을 마사지하듯 씻겨주는데 쌀뻔......여기서 싸면
다들 유흥 다니시면 안되는거 알죠 ? ㅋㅋㅋㅋㅋ 자존심을 구기는 일입니다 라고 생각을 하고있는데 거품을 싹씻겨주더니 저의 핫바를 입으로 물어줍니다
언버리버블마인드 제가 조금 굶엇던지라 ... 사실 한번 쌋어요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실장님에게 다시 전화해서 원콩 추가했습니다......저만 이런 경험 있는거 아니죠?
무튼 추가를 하고 다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을했죠 키가 그리 큰편은 아닌데 다리도 슬림하고 가슴도 c 컵 되보이는데 뒷치기가 너무 끌리더라구요
살짝 애무를 받고 급한 마음에 바로 뒷치기를 시작햇죠 타타타탙탙탁탁 아 궁댕이 라인이 예술이더라구요 좀더강하게 박으니 물이 점점더 많이 나오더라구요
박을맛납니다 ㅎㅎㅎㅎㅎ 이번엔 자세를 바꿔서 침대에 누워 미나를 위에태웠죠 처음엔 살짝 더딘것같은데 착각이였죠 ...
호호.....허리 놀리는 힘이 장난이아닙니다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가 진짜 좋더라구요 칭찬합니다
뭐여러번자세를바꿔가며 이제 마무리를하고 마루리또한 웃으면서 물티슈로 정성스럽게 닦아줍니다
마지막에 다닦고 핫바에 뽀뽀해주는데 진짜 여자친구랑 하는 애인모드였던거같습니다
쓰다보니까 애기가 조금 길어졌네요 ㅎㅎ 쓰다보니 생각이 자꾸 나서 길어진거같습니다
이상 골드문 미나 매니져 솔직후기였고 선택은 저희 회원님들 몫이니까 굳초이스하셔서 즐달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