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귀빈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오랜만에 즐달하고 옵니다.
마지막 건마에서 받은 내상의 충격이 너무나도 커서 한동안 건마를 못갔더랬죠.
하지만 요즘 다리도 저리고 어깨도 아프고 온몸이 쑤시는 것 같아 풀어주기 위해 건마를 몰색해봅니다.
며칠 전에 눈여겨 두었던 업체 두군데 중, 귀빈으로 방문하기로 하고 예약을 합니다. 물론, 인증절차는 있었지만요. 오히려 안정감을 느끼게 되네요.
음, 정말 깨끗하게 잘 꾸며놓은 곳이고 실장님께서도 친절하십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언니의 서비스 스킬은.... 지금까지 받은 건마는 건마가 아니었다...... 라고 생각되네요.
저는 시체족이라 받는 것을 좋아하는데 정말 정성스럽게 오래도록!!!
소라언니도 정말 아름답네요. 제가 눈이 낮긴해도 이정도면 오래도록 보고 싶은 언니네요.
중국언니라 말이 좀 통하지 않는 것 말고는 다 좋았습니다.
음.... 우리가 대화하러 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참, 만약 귀빈을 방문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이 말 한마디 연습하고 가세요. 좋아하더라구요.
“워 씌양쉐, 쫑구어 위이!!”
나 중국어 배우고 싶어!!
욕 아니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