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제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애플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달리고 싶어서 버스에서 실장님에게 연락 그리고 애플이가 있다길래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전날 술을 많이 마시기도 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서
몸이 매우 피곤했지만 참을 수 없더군요
피곤하지만 그 피로를 풀기 위해서 저는 또 달립니다.
이젠 얼굴도 익어서 애플도 바로 알아보고
피곤해서 잘 부탁한다고 했는데,
서비스를 받을 때는 정말로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피부하며,,
하지만 본 게임에 들어가자 피곤한 제 몸이 먼저 반응을 합니다.
초반에 제가 빨리 지치더군요,
그럼에도 애플이는 적극적으로 움직여줍니다
그러니 잠잠했던 아들놈이 반응을 좀 하더니
급 흥분상태로 들어가서 기운좋게 움직이다가 사정했네요 ㅋㅋㅋ
피로한 몸은 그랬지만 그래도 본능은 어쩔수없네요
즐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