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최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블랙홀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의 똘똘이를 위로해 주기위해 주간에 지명률 1등이라는 자신감 넘치는 프로필 문구를 확인하고
8시에 예약을 하기위해 일찍부터 전화를 걸었더니 계속 통화중..조바심을 느끼며
혹시 안되는건 아닐까하는 걱정이 들었지만 다행히 통화가 연결이되고 보미를 물어보니
한타임 남았다고 하시네요..벌써부터 예약이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
역시 이런 에이스에 지명 많은 처자를 본다는건 항상 설레는일이죠.
예약을 일사천리로 마치고 시간을 보내다 일찍 서둘러 블랙홀 업장에 도착해
안내해주겠다며 보미를 만나러 가봅니다 ㅎㅎ 문이 열리고 다소곳이 인사를 하며 웃어주는데 헉..심쿵!
아담하고 로리한 귀요미가 귀엽게 이쁘장한 얼굴에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있는
그런 느낌에 그녀입니다..피부도 참 부드러워서 부들부들 할꺼같고 몸매가 참 슬림하면서
균형잡힌 몸매입니다 ㅎㅎ
그래서 그런가 빨리 방으로 들어가서 하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인사도 서로 간단히 했겠다 보미에 방으로 같이 들어가 서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보미가 씻겨준다며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는데 보미에 가슴이 눈앞에 딱 보이는데
b컵에 가슴이 참 모양이 꼴리게 생기고 빨고 싶게 생겼네요 ㅎㅎ
살짝 꼭지를 돌려주는데 반응이 참 좋은건지 신음소리가 와우..지져쓰!
보미가 서비스를 해준다며 의자에 앉으라고 이야기를 해주고 의자에 앉아 보미에
서비스를 상상해봅니다.이런 깜찍한 여자가 과연 서비스는 어떨까...?
서비스가 시작되고 한마리에 우아한 백조가 춤을추듯 현란하고 리드미컬하게
제몸을 헤집으며 서비스를 해주는데 이런 반전 매력이..
서비스를 마치고 침대로 자리를 옮겨 다시 한번 보미에게 침대에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보미와 끈적한 키스를 시작으로 제 몸 곳곳을 공략해오기 시작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기분좋은 흥분감을 몸으로 느끼며 서서히 강도를 올리는데 이거 참기가 아주 힘들더군요.
그렇게 점점 커져만가는 저에 아랫놈에게 예의가 아니라 콘을 장착해달라고 보미에게
이야기를 하고 보미를 눕히고 정상위로 보미에 소중이 안으로 천천히 진입해봅니다.
꽉 쪼이는 연애감에 벌써부터 저에 아랫놈은 아사하기 일보 직전!
정상위로 피스톤질을 계속 감행하니 저에 자극은 점점 극대화되고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극대화된 저에 자극을 쫌 더 피스톤질에 속도를 올리면서 절정을 향해
박차를 가하며 박아댔습니다 ㅎㅎ
후배위로 즐기다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강하게 피스톤질하고 부드러운 피스톤질을
반복하며 신호감이 서서히 느껴지기 시작하고 보미와 딥키스를 하며 시원하게 발싸하였네요.
시간이되어 헤어지며 집을 가는데 여운이 이렇게 많이 남을줄이야!
블랙홀 주간 보미 보시게되면 보미앎이를 하게 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