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① 방문일시:1.11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샤넬
④ 지역명:건대 화양
⑤ 파트너 이름: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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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샤넬에 왕가슴 라라 보고 왔네요 ㅎ
실장님이 새로 왔다고 강추덕분에 반강제?로 봤어요.ㅋ(농담입니당)
자주는 못가도 좀 가본곳이라서 실장님이 나름 친근하게 잘 대해주거든요.
실장님 믿고 라라매니저로 보기로한거죠.ㅎㅎ
24살에 163 53킬로.
떡감이 좋을것같은 사이즈네요.ㅎㅎㅎ
몸매도 흠잡을만한데가 없긴했지만
슴가는 정말 칭찬을 해주고싶은 라라매니저네요.
E컵입니다.
의젖이든 아니든 E컵은 E컵인거잖아요.
간만에 가까이서 실제로 보는 왕가슴이였어요.ㅎㅎㅎ
와꾸는 화장을 잘하면 아주 이쁜얼굴이에요.
단정해보이는 얼굴을 가지고있습니다.
나이는 24살로 정말 저하고 잘 맞는 나이였어요.
띠동갑은 얼굴안보고 데리고 가는거 아닌가요?ㅎㅎㅎ
군데군데 살집이 약간 있는정도인데 애교살이라고 보시면 되겠구요.
샤워하고 물바디 타줄때
E컵 느낌이 워낙 찰지고 부드럽고 말캉말캉해서 황홀했네요... ㅎㅎ
라라의 가슴골에 자지를 끼워서 포르노에서나 볼법한 젖치기까지 아주 제대로였네요 ㅎㅎ
마인드도 상이구요.
침대에서도 애무스킬도 완전 굿이었고 떡감도 상당히 극적이었어요.
출렁거리는 빅슴가를 보는것만으로도 꼴릿함이 따따블로 올라가더군요.
쪼이기학원이라도 다녔는지 넘 잘 쪼여서 쫄깃한 떡감 제대로 느껴봤네요.ㅎㅎㅎ
특히 섹소리가 너무 후덜덜했는데요.
어디서 정말 배운것같은 타고난 신음소리를 내서
제 존슨을 더 달궈주더군요.
잘만든 야동하나 본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ㅎㅎㅎㅎㅎㅎ
후기쓰다보니 또 제 존슨이 발동을 거네요 ㅋ
언능 총알 모아서 또 한번 라라매니저로 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