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월10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애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비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를 내고 오랜만에 늦잠을 푹 자고 일어나니
잘 잔 덕인지 아침부터 불끈 불끈 올라오는게
한번 물 뺄 때가 된 것 같아 출근부를 뒤적 거리다
딱 내스탈 처자를 발견하고 8시에 칼같이 예약 전화를 때리니
바로 첫탐 된다 그래서 불끈불끈한 불기둥을 가지고 출동
키는 163에서 165사이 정도 될 것 같고
개섹시한 검은 긴머리에 얼굴에도 색기가 있다
몸매는 가슴이 C컵으로 탱탱하고 골반도 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체형이라서 그것도 나름대로 맛이 있다
복근도 살짝 보이고 허벅지 엉덩이 보면 운동하는 것 같다
오늘 컨디션 좋아서 무한으로 온거니까 각오하라고 전하니
자기도 오늘 컨디션 좋으니까 한번 붙어 보자고 한다
1차전 물다이부터 시작
원래부터 스킬도 좋은 것 같은데 컨디션까지 좋으니 날라다닌다
오랜만에 찌릿찌릿하게 물다이 받았다
시원하게 쌋다
1차전 인정한다
2차전 마른다이 시작
이번엔 나도 조금씩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 처자 손만 닿아도 움찔 움찔 하는게 제대로 역립하면 재밋겠단 생각이 든다
일단 마른다이 받고 69로 변경해 혀로 춤한번 추니까
정신을 못차리고 느끼느라고 애무를 못하네
뭐 2차전은 무승부
3차전 역립 시작
아예 본격적으로 눕혀놓고 역 마른다이를 시작한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탕돌이 삼년이면 역립은 다 배운다
한번 보내버리고 다시 예열까지 시켜놓고
3차전 나의 승리
4차전 연애 시작
반쯤 풀린 눈으로 각오하라면서 올라탄다
색기가 미친듯이 흘러 나오는데
나는 파트너가 맘에 들면 더 잘 돼는 편인데
올라타는거 보자마자 느낌이 딱 왔다
오랜만에 허리 나가겠구나
힘들 것 같아서 밑에서 허리좀 튕겨 줬더니
오빠 나 오래 하고 싶어 라면서 가만히 있으란다
지 혼자 위에서 엄청 느끼면서 하길래
너만 좋을라고 연애하냐
끌어안고 박아버리니까 허리 튕기면서
내 가슴을 막 쥐어 뜯는다
돌려서 정상위 놓고 허리에 배게 끼우고
깊게 박아주니까 좋아한다
깊게 박다가 한번 끝까지 박고 힘줘서 박아놓고 있는걸 제일 좋아한다
물 계속 나와서 침대에 수건 새로 깔고
뒷치기 박는데 하체 라인도 예쁘고 연애감도 제일 좋아진다
뒷치기로 마무리 하고 나니 땀이 주륵주륵 흐른다
4차전 나의 승리 비키가 인정했다
오늘 첫탐인데 큰일 낫다고 담부턴 막탐에 오란다
내가봐도 오늘 컨디션이 좋았는데 무리한감이 있다
살짝 미안해져서 꼭 끌어안고 남은 시간은 달달하게 보내다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