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베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접견하고 온 언니는 백마랑 업소의 베카 매니저 입니다^^
처음에 들어가서 반갑게 반겨 주고 낯을 잘 안가리는 편이라 말은 잘 안통하지만
뭔가 친해진거 같네요..ㅎㅎ 서로 언어의 장벽을 깨고 놀다가 샤워를 하러 갔어요
샤워도 베카언니가 알아서 다해주니 편했구요
다 씻고 나서 침대로 가는데 베카가 백허그를 해주며 침대로 인도를 해주는데
불끈 서 있는 저의 똘똘이를 보며 베카는 두손으로 꼬옥 잡아 주네요 ㅎㅎ
그리구 침대로 누워 서로 키스를 하며 애무란 애무는 다해주며 비제이까지 해주느데
비제이를 해주는 베카의 몸매가 엄청 섹시하네요 ㅎㅎ 여상위자세로 올라와
베카가 흔들 어주는데 쪼임이 상당하니 느낌또한 대박이네요
허리 돌려주는 스킬 마져 대단해서 미칠뻔했네요 ㅎㅎ 저는 이 느낌 그대로 이어 받아
베카의 가슴을 역립을 하며 즐기니깐 베카의 입에서 새어 나오는 신음소리는
배경음악처럼 들리는데 너무 좋은소리였네요 베카의 엉덩이를 잡고 도와주며
연애를 하다가 정상위자세로 하는데 베카가 저희 허리를 잡아주네요 잡아주며
저를 쳐다 보는 눈빛이 얼마나 섹시하던지 쌀뻔했지만 조금 더 박아주다 마지막은
뒤치기 자세로 바꿔 베카의 엉덩이를 만지며 박아주는데 엉덩이가 엄청 찰지네요
찰진 엉덩이와 부디칠때마다 베카는 신음을 내고 저도 묵직한 신음을내며
마무리를 했어요 마무리 하고 나니 아쉽긴했지만 매력적인 여자를 만난거 같아 황홀했네요^^